"삼성 갤럭시, 올해 출하량 3억대 이상"..'부품株' 신바람
"삼성 갤럭시, 올해 출하량 3억대 이상"..'부품株' 신바람
[이데일리 윤종성 기자] “올해 삼성전자의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전망치를 기존 2억9500만대에서 3억320만대로 상향한다”NH투자증권은 18일 ‘스마트폰 왕좌의 게임-왕의 귀환’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내고 수정된 삼성전자(005930)의 스마트폰 출하량 전망치를 공개했다. 새롭게 제시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출하량은 3억320만대. 글로벌 업체 가운데 유일하게 3억대를 넘는 것은 물론, 화웨이(2억4530만대), 애플(1억8300만대) 등 경쟁자들을 가뿐히 따돌릴 것이라는 관측이다. 이번 보고서가 눈길을 끄는 것은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이 3년째 역성장할 것이란 예상 속에서도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출하량은 늘어날 것으로 본 점이다. 이규하 연구원은 “갤럭시S10을 포함한 플래그십 모델 뿐 아니라, 갤럭시A, 갤럭시M 등 중저가 스마트폰의 판매가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갤럭시 A와 M은 기존 갤럭시 A,J, On, C 등 복잡했던 중저가 라인업을 통합한 제품군이다. 트리플 카메라 등 플래그십에 버금가는 신기술을 탑재하면서도 ‘착한 가격’을 유지해 경쟁력을 대폭 강화했다는 평가다. 삼성전자가 한층 강력해진 중저가 라인업을 기반으로 올해 스마트폰 최대 격전지인 인도 시장에서 판매량을 대폭 늘릴 수 있다고 본 것이다. 여기에 최근 사전예약을 마감한 갤럭시S10 시리즈도 예상 밖의 판매 호조세를 보여 이 제품의 출하량 전망치를 3500만대에서 4000만대로 올려잡았다. 갤럭시S10 시리즈(128GB 기준)는 한국과 미국, 영국 등 주요 시장에선 역대 최대 사전 판매기록을 경신했다. 현재는 물량이 부족해 약 2~3주 수령을 대기해야 할 정도다. 갤럭시 신제품의 판매 호조는 삼성전자에 부품을 대는 주요 거래선의 매출 증가로 이어질 전망이다. 이 연구원은 눈여겨볼 종목으로 삼성전자의 대표 부품업체인 삼성전기(009150), 카메라 모듈· 2차전지 업체인 파워로직스(047310) 등을 꼽았다. 이날 삼성전기는 전거래일대비 300원(0.3%) 상승한 10만원에 거래를 마쳤다. 파워로직스도 650원(7.35%) 오른 9490에 장을 마감했다.한편, NH투자증권은 애플 아이폰의 올해 출하량이 1억8300만대 수준에 그칠 것으로 봤다. 지난해(2억600만대)와 비교하면 2300만대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다. 애플을 주요 고객사로 둔 LG이노텍(011070) 주가는 이날 6000원(5.66%) 하락해 10만원에 마감했다. 이틀새 8.26% 빠졌다.
[카드뉴스]소상공인 필수 혜택, 연간 '24만원' 지원 받으세요
[카드뉴스]소상공인 필수 혜택, 연간 '24만원' 지원 받으세요
사업자를 위한 퇴직금제도 ‘노란우산공제’최대 24만원 희망장려금 혜택까지“직장이 전쟁터라면, 직장 밖은 지옥이다.”한번쯤은 들어본 말이죠?직장에서 월급을 받으면서 일을 하는 것과사업을 하면서 자기 밥벌이를 하는 것은 정말 천지차이입니다. 물론 직장인은 직장인대로 어려움이 있겠지만,현실에 맞서 사투중인 사업자들의 어려움은 상상 그 이상입니다.하루 12시간을 꼬박 일해야 유지 가능한 생활,아파도 마음대로 쉴 수 없습니다.하루 쉬면 그 손해는 직격탄으로 다가오거든요.직장인이 회사를 그만두면 퇴직금이라는 목돈이 생기지만,사업자가 사업을 정리하면 퇴직금이 웬 말~오히려 빚만 덩그러니 남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폐업 이후 닥칠 어려움이 두려워, 쉽게 그만두지도 못하는 현실.우리나라 사업자들, 특히 소상공인들의 삶입니다.아니, 직장이라는 전쟁터에서 은퇴 후 맞닥뜨릴 우리의 미래이기도 합니다.‘노란우산공제’ 혹시 들어 보셨나요?노란우산공제는 2007년 시행된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제도로폐업, 노령화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생계 위협으로부터 보호하는 제도입니다.소상공인의 생활 안정은 물론 폐업 후 사업 재기 기회의 제공을 위해최소한의 안전장치를 만들어 놓은 것이죠.쉽게 얘기해서 사업자를 위한 퇴직금제도라고 생각하면 됩니다.노란우산공제는 중소기업중앙회가 관리·운용하고 있어 안전합니다.또한, 법에 의해 압류로부터 보호되며, 복리 이자율이 가산되기에사업 종료 후 생활 안정금이나 사업 재기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죠.노란우산공제 납입금은 연말정산 혜택도 주어집니다.소득공제 한도는 최대 500만원까지로 사업소득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표>4천만원 이하 500만원 / 4천만원 ~ 1억원 300만원 / 1억원 초과 200만원또 하나의 혜택으로 ‘희망장려금’이라는 정책도 시행중인데요.소상공인이 노란우산공제 가입시 일정액의 장려금을 지자체가 지원하는 정책입니다.*소상공인이란?광업, 제조업, 건설업 및 운수업: 상시종업원수 10명 미만 사업자그 밖의 업종: 상시종업원수 5명 미만 사업자희망장려금은 연매출 2억 또는 3억 이하의 사업자가 노란우산공제 신규 가입시 받을 수 있습니다.가입일로부터 1년간 공제부금 납입시 매월 1만원씩을 추가 적립 해주는데,현재 시행중인 지자체는 서울, 부산, 인천, 경기, 광주, 대전, 울산, 경남, 제주 등 9곳 입니다.특히, 서울시는 2016년 지자체 최초로 노란우산공제 가입 지원을 시작했는데요.시행 3년만에 가입률이 26.8%에서 53.1%로 대폭 증가하는 효과를 거두었습니다.서울시는 물론 다른 지자체에서도 희망장려금 정책의 효과가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서울시는 지원 금액을 월 1만원에서 2만원으로 대폭 인상했습니다.1년동안 24만원을 추가 적립 받을 수 있는 셈입니다.대상자는 2018년12월~2019년12월 사이에 신규 가입한 사업자로올해 말(2019년12월)까지 신청이 가능합니다.단, 예산이 한정되어 있어 조기 종료될 수 있으니 가입을 서둘러야 하겠습니다.서울시는 이렇게 희망장려금을 2배나 인상한 이유로 ‘노란우산공제 가입 장려를 통해 영세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을 확충하고 생활 안전을 도모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는데요.앞으로 ‘노란우산공제’를 통해 보다 많은 소상공인들이 혜택을 받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버닝썬 고발' 김상교씨, "살 줬으니 너희는 뼈를 줘야"
'버닝썬 고발' 김상교씨, "살 줬으니 너희는 뼈를 줘야"
클럽 버닝썬의 경찰 유착 의혹을 처음 폭로했던 김상교씨가 인스타그램에 이번 사건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김씨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같은 내용의 글을 올렸다. 그는 “불가능하다. 절대 못이긴다. 대형기획사다. 대한민국경찰이다. 너무 큰 집단이다” 등 그동안 자신의 폭로에 대해 비관적인 전망을 했던 주변 반응을 거론했다.김씨는 그러면서 “주변의 말에 처음부터 말했다. 국가가 막는다면 전세계가 알 게 만들 것(이라고)”라며, 영국 런던에서 발행되는 일간지 ‘이브닝 스탠더드’에 실린 승리와 정준영 관련 기사 사진을 실었다. 실제 이번 사건은 BBC 등 해외언론에도 소개된 상태다. 이날 런던에 체류 중이었던 것으로 보이는 김씨는 이번 사건 여파가 크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현지 신문 기사를 소개한 것으로 보인다.김씨는 유착 비리 근절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그는 “연예인왕국, 공권력유착 이건 무너져야 한다”고 강조하는 한편, “살을 줬으니 너희는 뼈를 줘야되지 않겠느냐”며 추가행동을 시사하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김씨는 지난해 말 버닝썬에서 클럽 관계자들에게 부당한 폭행을 당했음에도 경찰이 자신을 가해자로 입건했다며, 유흥가-경찰 간 유착 의혹을 제기한 인물이다. 김씨 고발을 기점으로 버닝썬의 마약 유통 등 불법 혐의가 드러난 데 이어 최근에는 유착 정황까지 확인되면서 사건 수사가 확대된 상황이다.
승리 입영연기 신청, 병무청 반려한 이유
승리 입영연기 신청, 병무청 반려한 이유
병무청, 19일까지 보완해 다시 제출 요구 서울 강남의 클럽 ‘버닝썬’을 둘러싼 각종 논란의 중심에 있는 빅뱅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가 18일 입영 신청 연기를 했지만 형식 요건에 맞지 않아 반려됐다. 병무청은 이날 “현역병 입영 연기원이 오후에 대리인을 통해 서울지방병무청에 접수 됐다”면서 “위임장 등 일부 요건이 미비해 내일까지 보완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병무청은 보완 등 요건이 갖춰지면 관련 규정에 따라 연기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앞서 기찬수 병무청장은 이날 오전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승리의 입영연기 신청원 제출 여부를 묻는 황영철 자유한국당 의원의 질의에 “오늘 오전 10시까지 입영연기 신청이 들어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승리의 입영일은 오는 25일로 20일이 입영연기 신청 마지노선이다.기 청장은 “(승리의 입영연기 신청의) 사유를 보고 신중히 검토하겠다”면서 “현재 몇가지 측면을 놓고 검토하고 있지만, 아직 말씀드리기는 곤란하다”고 했다. 황 의원이 ‘입영연기 신청을 하지 않을 경우 어떻게 할 것이냐’는 질의에 기 청장은 “병무청 입장에서는 (입영연기)신청이 없을 경우 법적으로 연기를 할 수 없다”면서 “이번 사건을 계기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현실 도피성으로 군에 입대하거나, 수사기관장의 건의가 있을 경우 병무청 직권으로 병역 연기를 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승리는 지난 14일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조사를 받고 나와 “오늘 정식으로 병무청에 입영연기를 신청할 생각”이라며 “허락해주신다면 입영을 연기해 마지막까지 성실히 조사받도록 하겠다”고 말한바 있다. 그룹 빅뱅의 승리가 지난달 27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알고보니 '버닝썬' 이문호 前여친?...'호구의 연애' 불똥
알고보니 '버닝썬' 이문호 前여친?...'호구의 연애' 불똥
탤런트 지윤미가 MBC 예능 프로그램 ‘호구의 연애’ 첫 방송에 출연해 다른 이유로 주목 받고 있다.지윤미는 지난 17일 ‘호구의 연애’ 첫 방송에서 개그맨 박성광과 허경환, 양세찬, 그룹 인피니트 장동우, 탤런트 김민규의 호감 구혼자 파트너로 등장했다.이날 방송에서 지윤미는 스스로를 “배우는 아니다. 의류 사업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2013년 코미디TV ‘얼짱시대 7’을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지하윤’이라는 예명으로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에 출연한 바 있다.방송 이후 온라인 상에선 지윤미가 폭행, 마약 유통, 경찰 유착 등 갖가지 의혹을 받고 있는 서울 강남의 유명 클럽 ‘버닝썬’의 대표인 이문호의 옛 애인이라는 이야기가 나돌았다.지윤미 (사진=MBC ‘호구의 연애’ 방송 캡처)팔로워 34만 명이 넘는 인스타그램 스타인 지윤미가 지난해 이 씨와 교제했으며 서로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애정을 드러낸 것.이로 인해 불똥은 ‘호구의 연애’ 제작진에 튀었다. 누리꾼은 “이 와중에 논란의 불씨가 있는 사람을 방송에 내보내는 제작진을 이해할 수 없다”, “제작진이 출연자에 대한 기본 정보는 확인하지 않나”, “하필 이 시점에…출연자 섭외에 좀 더 신중했으면 좋았을걸”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버닝썬’ 폭행 사건으로 이사직 논란이 된 그룹 빅뱅 멤버 승리의 성 접대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 의혹, 가수 정준영의 불법 성관계 동영상 촬영·공유 등의 문제까지 마치 양파처럼 까도까도 계속되는 관련 의혹에 대중은 피로감을 나타내고 있다. 이 가운데 관련 인물까지 계속해서 늘어나면서 문제의 본질이 흐려지지 않을까 우려의 목소리도 높다.
신형 쏘나타 벌써 1만대..SUV열풍에도 '위풍당당'
신형 쏘나타 벌써 1만대..SUV열풍에도 '위풍당당'
카가이 제갈원 기자= 현대차는 지난 11일부터 시작한 신형 쏘나타의 사전계약이 닷새 만에 10,203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기존 쏘나타 한달 평균 판매대수 5,487대의 두 배에 육박하는 수치다.특히 전세계적인 SUV 열풍으로 국산 중형세단의 수요가 큰 폭으로 감소하는 어려운 상황에서 달성한 결과라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지난 2014년 206,753대였던 국내 중형세단 수요는 5년 후인 2018년 165,905대로 크게 감소했다. 반면 동급 SUV수요는 큰 폭으로 증가해 수요가 이동했음을 알 수 있다.신형 쏘나타는 기존 모델인 7세대 쏘나타(프로젝트명 LF) 대비 개인고객 비중과 20대 젊은 세대 비중이 월등히 높아졌다. 법인보다 젊은 개인고객 비중이 높아진 것에 대해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스마트폰 기반 디지털 키와 개인화 프로필, 빌트인 캠 등 스마트폰과의 연동성을 대폭 강화한 하이테크 신기술과 합리적인 가격, 고급 스포츠카를 연상시키는 감각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이 개성 강한 젊은 고객의 마음을 사로 잡은 것”이라고 설명했다.신형 쏘나타에는 여러가지 신기술이 적용됐다. 먼저, 운전자를 포함해 최대 4명에게 스마트폰으로 차량 출입과 시동을 걸 수 있는 ‘현대 디지털 키’를 제공한다. 차량공유가 필요한 상황에서 차량 소유주가 아닌 가족이나 지인 등 다른 사람들도 본인의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차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개인화 프로필’ 기능으로 나만의 차량 설정을 저장해 운행할 수 있도록 해준다.새롭게 적용되는 ‘빌트인 캠’은 차량 전·후방 영상을 녹화하는 순정형 블랙박스다. 카메라가 룸미러 뒤쪽에 설치돼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지 않으며, 촬영한 영상은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 화면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으로 전송이 가능하다. 화질은 전면 Full-HD, 후면 HD화질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현대자동차는 모빌리티 혁신을 선도하는 신형 쏘나타의 스마트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미래지향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을 강조하기 위해 택시 모델은 출시하지 않기로 했다.
“‘신과 함께’로 한남동 건물 구입?”…상상초월 수입
“‘신과 함께’로 한남동 건물 구입?”…상상초월 수입
웹툰 작가 주호민이 ‘신과 함께’의 원작 수입을 공개했다.18일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웹툰 작가 주호민과 이말년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1000만 관객을 모은 영화 ‘신과 함께 1, 2‘를 통해 ‘쌍천만 원작자’ 반열에 오른 주호민 작가의 냉장고가 공개된다.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주호민은 ‘한남동에 건물을 구입할 정도로 벌었다’는 소문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주호민은 “김풍의 추측으로 그런 소문이 퍼졌지만, 정산이 완료된 지금 보면 그 정도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말년은 “’신과 함께‘ 시리즈 3, 4편은 물론, 드라마, 뮤지컬, 연극까지 계약된 상태다”라며 주호민의 수입에 대해 다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주호민은 원작과 관련된 수입을 고백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한편 이날 주호민의 ‘파괴왕’ 설이 화두에 올랐다. 주호민이 다니던 학과, 부대, 만화 연재 사이트, 동네 마트가 모두 없어지고 심지어 주호민이 청와대를 방문한 이후 탄핵 정국이 일어나며 ’주호민이 거친 곳은 모두 파괴된다‘라는 설이 돌았던 것. 또 주호민이 마지막 회에 출연한 프로그램마저 폐지되었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MC들은 황급히 ‘녹화 중단’을 선언하기도 했다.이에 주호민은 억울함을 토로하며 “나는 ‘파괴왕’이 아니라 없어지기 전에 탈출하는 ‘탈출왕’이다”라며 오명을 벗기 위한 해명을 펼쳤다는 후문이다.1000만 작가 주호민의 숨겨진 원작 수입과 ‘파괴왕’에 얽힌 에피소드는 18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슈 포커스

왼쪽 오른쪽
  • `승리 게이트` 경찰, '성관계 불법 촬영 혐의' 정준영 구속 신청…아레나 전 직원 포함 경찰, '성관계 불법 촬영 혐의' 정준영 구속 신청…아레나 전 직원 포함
  • 가상화폐 광풍 후오비 자체발행 암호화폐 HT, 백트 선정 시장모니터링 대상 포함 후오비 자체발행 암호화폐 HT, 백트 선정 시장모니터링 대상 포함
  • 미세먼지 전쟁중 미세먼지 여론 질타에…국민의견 수렴 나선 환경부 미세먼지 여론 질타에…국민의견 수렴 나선 환경부
  • 정부·사립유치원 갈등 사립유치원 에듀파인 수용…교육부 “사실상 100% 도입” 사립유치원 에듀파인 수용…교육부 “사실상 100% 도입”
  • 미중 무역전쟁 확산 中, 3월 정상회담 무산에도…"무역협상 멈출 적 없다" 中, 3월 정상회담 무산에도…"무역협상 멈출 적 없다"
  •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靑, 北 '비핵화 협상 중단 고려'에 "상황 면밀히 주시" 靑, 北 '비핵화 협상 중단 고려'에 "상황 면밀히 주시"

트렌드
뉴스

이데일리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김형철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