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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사고

이데일리 신문 인쇄/배달주체 변경 안내
작성일 : 2017.03.07 조회수 : 4587
존경하는 독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2017년 3월 3일부터 이데일리가 인쇄와 배달주체를 변경하였습니다.
더욱 새로워진 모습으로 매일 아침마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배달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구독 중 불배·지연배달 등 불편사항을 알려주시면 즉시 처리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불편사항 신고 전화번호 1899-0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