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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동산으로 아이 학비 번다
저:이주현(월천대사) | 알키

나는 부동산으로 아이 학비 번다

  • 정가15,000원
  • 판매가13,500원 (10% 할인)
  • 출간일2017년 04월
  • ISBN-139788952778277
  • ISBN-108952778278

책소개 미리보기

“남편 월급만으로 학비를 감당할 수 있을까?”
대한민국 명품 학군에서 아이를 키우며, 노후자금까지 마련하는 법

부동산 가격을 결정짓는 4가지 요소는 교통, 교육, 상권, 자연 환경이다. 그동안 교통의 핵심인 역세권 부동산은 최고의 투자처로 지목되어왔다. 그러나 같은 동네, 같은 교통 환경임에도 길 하나를 두고 아파트 가격이 두 배 이상 차이가 난다면?
해외파 전직 토익강사로 강남 사교육 현장에서 톱클래스 선생으로 활약해온 저자는 결혼 후 딩크족의 삶을 지향하며 저축보다 현재의 행복을 위해 소비하며 살았다. 하지만 마흔을 바라보는 나이에 아이를 갖게 되면서 위기를 맞는다. 자녀를 위해 모든 것을 쏟아 붓는 강남 엄마들을 상대해온 그녀였기에 일단 ‘자녀 양육비와 학자금 마련’이 큰 부담이었다.

재테크에 관심을 돌려 부동산 공부에 돌입한 이후 대한민국 교육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익힌 학군과 부동산을 연결 지어 연구한 끝에, 현재의 부동산 시세지도가 교육 환경 수준과 거의 일치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부동산 상승장에서는 날개가 되어주고, 하락장에서는 버팀목이 되어주는 것이 바로 좋은 학군이었던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다수의 유명 온라인 카페들과 메이저급 경매학원, 각종 기업체에서 강연을 시작해 큰 호응을 얻은 그녀는, 자녀에게 최고의 교육을 제공하고 싶지만 단지 노후에 대한 불안 때문에 전전긍긍하고 있는 보통의 대한민국 부모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저자소개

대학 졸업 후, 핑크빛 미래에 대한 부푼 꿈 대신 IMF 여파로 파산한 부모의 부푼 빚을 안고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다. 소비를 끊다시피 하고 전공을 살려 대학 토익 강사, 자기주도학습 매니저, 영어 학원 강사 등 ‘쓰리 잡’ 생활을 하며 끝이 보이지 않는 빚 청산의 길을 걸었다. 결혼은 꿈도 못 꾸다 경제적으로 비슷한 처지의 남자를 만났고, 많은 빚을 안고 결혼생활을 시작했다. 현재의 행복을 위해 평생 아이 없이 소비하며 사는 ‘딩크족(Double Income, No Kids)’의 삶을 지향했으나, 늦은 나이 뜻밖의 임신으로 인생의 궤도가 바뀌었다. 대한민국 교육의 현실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재테크를 고민하던 중 지인을 통해 부동산 투자에 눈을 떴다. 이후 강남 사교육 현장에서 강사로 활동한 경험을 부동산 투자에 접목해 ‘부동산 시세를 결정짓는 학군’에 초점을 맞춰 열심히 연구하고 공부했다. 우연한 기회에 하게 된 ‘에듀재테크&에듀로케이션’이란 강의가 화제가 되어 유명 투자 카페와 경매학원, 대기업 등으로부터 강의 요청이 쇄도하기 시작했다. 좋은 학군과 부동산 시세를 연관 짓는 저자의 아파트 재테크 공법은 ‘직터디족, 빅 데이터 투자법’이라는 제목으로 경제 언론매체에 소개되면서 그 타당성을 인정받았다.

엄마의 눈으로 보는 부동산 투자를 통해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수익을 얻었으며, 아들을 위해 좋은 교육 환경의 지역으로 최근 이사하여 ‘자녀교육과 노후 준비’라는 두 마리 토끼 잡기를 실천하고 있다. 현재는 ‘월천대사’라는 필명으로 서울과 경기도, 지방을 오가며 학군 부동산, 교육비 다이어트에 대해 강의하고 있으며, 경제적인 여유를 통해 과거 너무나 이상적이라 포기해야 했던 ‘온전한 엄마’의 삶에 한 단계 다가서게 되었다.

책속으로 펼쳐보기

우연한 계기에 부동산 투자를 접했다. 분명, 달랐다. 절약형 재테크처럼 나의 소비욕구를 무조건 억누른 채 살 필요가 없었고, 전문가형 재테크처럼 나를 위축시키지도 않았다. 특히나 부동산에 대한 공부가 깊어지면서, 지난 10년간 내가 사교육 현장에서 보고 들은 내용을 접목해 ‘학군 부동산 투자법’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할 수 있었다. 학군 투자는 평범한 아이 엄마라면, 또 자녀교육에 어느 정도 관심을 갖고 있는 이라면 누구나 해볼 수 있는 방법이다. 소형 아파트 하나 마련할 전세금도 없이 월세로 신혼생활을 시작한 나 같은 사람도 할 수 있었으니 말이다. 어느 정도의 종잣돈과 대출만 현명하게 활용해도 시작이 어렵지 않다.
--- pp.9-10「들어가는 글_아이와 나를 위해 집을 이용하라」중에서

무엇보다 사교육 종사자로서의 경험을 돌이켜보니, 아이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때는 처음으로 ‘학교’라는 시스템을 접하게 되는 초등학교 1학년 때인 것 같았다. 그러니 최소한 그때라도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서 새로운 정규 교육 과정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었다. 결론은 간단했다. 아이가 여덟 살이 되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해, 그 1년만큼은 일을 완전히 쉬고 아이에게 전념할 수 있도록 자체 육아휴직이 가능한 재무구조를 갖춘다.....

목차 펼쳐보기

들어가는 말_아이와 나를 위해 집을 이용하라

1장 엄마이기에 부동산을 공부합니다

01 철없던 날들의 고해성사
월세 60만 원짜리 신혼집
큰일이다, 아이가 생겼다
종잣돈이 되고 만 출산자금

02 투자를 결심하다
친구 따라 오피스텔
아파트에 학군 더하기
대한민국 부동산을 이해하라

03 부동산으로 학비를 번다고?
태초에 욕망 단지가 있었으니
여성을 위한, 여성에 의한, 여성의
학비 마련을 위한 부동산 활용법

2장 부동산 투자, 왜 학군이 중요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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