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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을수록 서울의 아파트를 사라
저:김민규 | 위즈덤하우스

돈이 없을수록 서울의 아파트를 사라

  • 정가16,000원
  • 판매가14,400원 (10% 할인)
  • 출간일2017년 07월
  • ISBN-139788960863910
  • ISBN-108960863912

책소개 미리보기

월급쟁이일수록 절대 가격이 떨어지지 않을
서울의 아파트에 투자하라!

한 번에 수천만 원씩 오르는 전세금을 맞닥뜨릴 때마다 한숨이 나온다. 맞벌이로, 허리띠를 졸라매며 살아도 1년에 3,000~4,000만 원 모으기가 빠듯하고, 그렇게 10년을 모아도 살고 싶은 집 한 채 사기가 어려운데, 3~4년쯤 돈을 모았을 때 알게 되는 것은 집값이 다시 억 단위로 올랐다는 사실이다. 정말 월급을 모아서 집을 살 수 있을까? 『돈이 없을수록 서울의 아파트를 사라』의 저자 김민규는 절대 손해 보면 안 되는 월급쟁이일수록 가장 안전한 자산인 서울의 아파트에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러면서 직접 경험한 내 집 마련과 부동산 투자 과정을 생생하게 이야기한다.

여유 자금이 많지 않은 월급쟁이라면 서울권 아파트만 잘 알아도 투자의 기회는 많다. 모든 부동산 종목을 다룰 만큼 자본이 많은 월급쟁이는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이미 서울의 아파트는 지역 환경과 아파트 조건에 따라 가격대가 치밀하고 촘촘하게 형성돼 있다. 저자는 아파트의 가격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들, 즉 직장까지의 접근성, 연식, 지형, 학군, 생활환경, 단지 규모, 아파트 브랜드, 발전 가능성의 중요성을 설명하면서 아파트 가치를 스스로 분석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신내, 가양·등촌, 신도림, 불광·구파발·독립문·무악재, 길음·미아·장위뉴타운, 행당·금호·왕십리, 답십리, 마포, 당산·신길뉴타운, 상도·흑석뉴타운까지 실거주와 투자를 동시에 만족시켜줄 만한 지역들과 대표 아파트를 분석하고, 각 지역별 특성과 생활환경, 지역 호재, 학군 정보, 투자할 만한 아파트 등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저자소개

대기업에서 전략기획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30대 월급쟁이. 어렸을 때부터 평균 2년에 한 번씩 이사하면서 초등학교 세 곳, 중학교 한 곳, 고등학교 두 곳을 다녔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거주하는 지역의 특색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게 됐고, 어떤 지역, 어떤 아파트에 사느냐에 따라 생활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알게 됐다.
직접 부동산 시장에 뛰어든 것은 신혼집을 구하면서였다. 6천만 원으로 신혼집을 매매하는 순간, 그의 인생은 달라졌다. 여느 신혼부부처럼 대출을 받아 서울에 전셋집을 구할 수 있었지만, 과감하게 1기 신도시 아파트를 매매하면서 2년 만에 투자의 종잣돈을 마련할 수 있었던 것. 그 종잣돈을 기반으로 서울권 아파트를 매매할 수 있었고, 지금은 실거주와 무관한 투자용 아파트도 마련한 상태다. 이 모든 선택이 가능했던 것은 첫 집을 ‘매매’했기 때문이다.

투자의 기본은 내 집 마련이다. 월급쟁이라면 일단 안정적인 삶의 기반이 되어줄 ‘내 집’을 마련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투자이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동시에 안전한 자산에 투자하고 싶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 월급만으로는 아이들을 교육시키기도, 노후 준비를 하기도 빠듯하니 말이다. 여유 자금이 많지 않은 월급쟁이라면 서울권 아파트만 잘 알아도 투자의 기회가 많다. 오랜 시간 목돈을 묻어둬야 하는 재개발·재건축 투자, 회사를 다니면서 지방 이곳저곳을 뛰어다녀야 하는 경매 투자, 집보다 더 알아야 할 게 많은 상가 투자도 좋지만 내가 사는 지역의 아파트조차 제대로 모르면서 더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드는 투자에 뛰어드는 것은 무모한 일이 아닐까?

『돈이 없을수록 서울의 아파트를 사라』는 그동안 치열하게 해온 집에 대한 고민과 직접 경험한 투자 과정을 솔직하고 상세하게 쓴 책이다. 어디에나 있을 법한 30대 월급쟁이가 내 집 마련을 향해 어떤 과정을 밟아갔는지 보여주는 기록이기 때문에,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비슷한 고민을 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인지 1년 만에 이웃이 1만2천 명을 훌쩍 넘은 블로그와, 실제 매매·투자할 아파트를 찾을 때 느꼈던 불편한 점을 보완하여 직접 개발한 수도권 아파트 검색 엔진 ‘FindAPT’는 모든 분들께 항상 열려 있다. 앞으로도 많은 이들과 부동산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책속으로 펼쳐보기

내 집 마련은 선택의 문제입니다. 불과 6천만 원으로 결혼 생활을 시작한 저 같은 사람도 집을 매매하고 그다음 단계를 계획할 수 있었습니다. 전세금이 집값의 80%에 육박하는 요즘, 20%가 없어서 내 집 마련을 할 수 없다는 것은 핑계에 불과합니다.
(…) 그리고 내 집 마련을 서둘러야 할 가장 큰 이유는, 갈수록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적어지기 때문입니다. 서울 시내 집값은 매년 물가 상승률 이상 오르고 있으며, 월급을 모아서 집을 산다는 게 갈수록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나마 서민들이 목돈을 마련하는 데 버팀목이 돼주었던 전세 제도는 점점 주택 임대 시장에서 비중이 줄고 있으며, 서울에 사는 30대의 절반은 이미 월세에 거주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월급의 절반을 주거비로 지불하며 언제, 무슨 수로 집값을 모아 집을 사겠습니까? 그나마 경제적인 능력이 있는 시기에는 월세를 지불하며 살 수 있지만, 나이가 들고 소득이 줄면 그때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더 늦기 전에 어디에, 어떻게 내 집을 마련할 수 있을지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_‘전세를 살았다면 알지 못했을 것들’ 중에서(본문 34~35쪽)

서울 시내는 이미 개발이 될 대로 된 상태이기 때문에 1년에 새로 공급할 수 있는 아.....

목차 펼쳐보기

프롤로그. 투자의 기본은 내 집 마련입니다

1장. 월급을 모아서 집을 살 수 있을까?
작년에 집을 샀어야 했는데…
잦은 이사를 통해 몸으로 익힌 부동산 감각
6천만 원으로 신혼집을 사다
[tip] 왜 빌라는 사지 말라고 하는 건가요?
2년 만에 4억 원대 아파트를 사다
전세를 살았다면 알지 못했을 것들
[tip] 내가 원하는 집을 찾아주는 ‘FindAPT’ 활용하기

2장. 아파트만 잘 알아도 투자의 기회는 많다
서울 시내 아파트 시장도 모르면서 경매 투자를?
투자의 기본은 내 집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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