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 뉴스레터 신청
  • FAMILY SITE



벤츠, 서울모터쇼에서 ‘E클래스 카브리올레·쿠페’ 첫 선

입력시간 | 2017.03.17 15:08 | 김보경 기자  bkkim@edaily.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벤츠, 서울모터쇼에서 ‘E클래스 카브리올레·쿠페’ 첫 선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E-클래스 카브리올레
[이데일리 김보경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오는 30일 개막하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더 뉴 E클래스와 4인승 오픈 탑 모델인 E클래스 카브리올레, 4인승 2도어 쿠페 모델인 E클래스 쿠페를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패브릭 소프트 탑을 적용한 신형 E클래스 카브리올레는 인 에어캡과 에어스카프 기능이 탑재돼 계절에 상관없이 오픈 주행을 즐길 수 있다. 신형 E클래스 쿠페는 강력한 엔진 성능과 정교한 서스펜션을 통해 민첩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벤츠, 서울모터쇼에서 ‘E클래스 카브리올레·쿠페’ 첫 선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E-클래스 쿠페
또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친환경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더 뉴 C 350e와 더 뉴 GLC 350e 4매틱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더 뉴 C 350e는 유럽 기준으로 리터당 약 47.6km의 뛰어난 연비를 갖췄으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1km당 48g에 불과하다. 또한 205kW(279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100km/h에 도달하는 시간(제로백)은 5.9초다.

더 뉴 GLC 350e 4매틱은 유럽 기준 235kW(320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발휘하며 리터당 약 38.5km의 연비를 갖췄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km당 60g이다.

벤츠, 서울모터쇼에서 ‘E클래스 카브리올레·쿠페’ 첫 선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C 350e
또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고성능 서브 브랜드 메르세데스-AMG의 50주년을 기념해 이번 서울 모터쇼에서 최초로 별도의 전시관을 운영한다.

메르세데스-AMG 전시관에서는 E-클래스 역사상 가장 빠르고 강력한 성능의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63 S 4매틱+ 모델과 고성능 스포티 세단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43 4매틱 모델을 최초로 공개한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63 S 4매틱+에 새롭게 개발 적용된 4.0리터 V8 바이-터보 엔진은 최대 450kW(612마력)을 발휘하며 제로백은 3.4초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43 4매틱 은 3.0리터 V6 바이-터보 엔진에 295kW(401마력)을 발휘하며 제로백은 4.6초다.

벤츠, 서울모터쇼에서 ‘E클래스 카브리올레·쿠페’ 첫 선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63 S 4매틱+
XML:Y

독자의견

오픈 로그인계정을 선택해 로그인 해 주세요.
이데일리 계정 또는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의견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이데일리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카카오스토리
닫기

신고사유

신고하기취소하기

*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 주세요.


이시각 주요뉴스

뉴스 카테고리별 이동




    주요 뉴스









    INSIDE MOBILE - 이데일리 모바일 서비스 앱

    • 이데일리
      실시간 뉴스와
      속보를 어디서나
    • 이데일리MVP
      금융정보 단말기의
      모바일 서비스
    • MP 트래블러
      차세대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
    • 스타in
      연예·스포츠 랭킹 매거진
    • 전문가방송
      증권 전문가방송을
      스마트폰으로

    INSIDE FOCUS - 이데일리 사업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