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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9월 둘째주 ‘별자리 운세’

입력시간 | 2017.09.08 13:55 | 정은주 기자  eunjuu@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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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9월 둘째주 ‘별자리 운세’
[이데일리 그래픽 정은주] 2017년 9월 둘째 주 별자리 운세입니다.

△물병자리 : 흐르는 물처럼 순리를 따라야 하는 시기입니다. 주변 분위기에 맞춰서 유연하게 처신하세요. 변화를 거스르려고 하거나 억지로 거부해서도 안 됩니다. 하고 싶은 말이 있더라도 조용히 삼키도록 하세요.

△물고기자리 :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을 위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사람들에게 받으려 하기 보다는 먼저 베풀도록 하세요. 어려운 사람이 있다면 먼저 나서서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에 베풀어둬야 당신이 어려울 때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에요.

△양자리 : 좋은 흐름이 이어지고 있으니 편안한 한 때가 될 것입니다. 낙관적인 생각과 긍정적인 태도로 한 주를 보내도록 하세요. 마음에 여유가 있을수록 더 많은 행운이 찾아올 것입니다. 다만 다른 사람들 앞에서 너무 잘난 척 하지 않도록 하세요.

△황소자리 : 무엇이든 마음먹은 대로 대로 술술 풀리는 한 주입니다. 일이나 학업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고민하던 일이 있더라도 너무 염려하지 마세요. 마치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깨끗이 해결될 것입니다.

△쌍둥이자리 : 뒤돌아보지 말고 앞만 보고 가야 하는 시기입니다. 후회나 아쉬움 등은 저 멀리 던져 버리세요. 지난 과거나 실수도 빨리 잊는 것이 좋습니다. 이제부터는 과거보다 현재와 미래를 우선 하세요.

△게자리 : 이번 주는 말보다 행동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머리 속으로 고민하기 보다는 직접 몸으로 부딪히세요. 하고 싶지 않은 일이라 하더라도 최선을 다하는 것이 좋습니다. 누가 알아주지 않는다 하더라도 당신이 맡은 일에 충실하세요.

△사자자리 : 가만 있어도 얼굴에 미소가 피어나는 시기입니다. 고민이나 걱정도 사라지고, 마음도 편안해 질 것입니다. 일이나 공부도 순조로우니 좋은 결과를 기대해 보셔도 좋습니다. 다만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지나친 과로는 피하세요.

△처녀자리 : 이번 주는 무슨 일이든 시작을 잘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작이 좋아야 과정도 편하고, 결과도 좋기 마련입니다. 다만 조급하게 서두르다 보면 안 한 것만 못할 수 있습니다. 준비가 부족한 일은 잠시 미루고 다음을 기약하세요.

△천칭자리 : 작은 정성과 배려가 행운을 가져오는 시기입니다. 너무 큰 것만 생각하지 말고 작은 일에도 관심을 가져보세요. 잠시 주위를 돌아보며 사람들을 챙기는 것도 좋습니다. 당신의 작은 정성이 누군가에게는 큰 기쁨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전갈자리 : 감정적인 모습보다는 이성적인 태도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하고 싶은 말이 있더라도 때와 장소를 잘 구분하세요. 특히 사적인 일과 공적인 일을 잘 구분해야 합니다. 넘길 것은 넘기더라도 짚을 것은 짚고 넘어가세요.

△사수자리 : 이번 주는 주관을 확실히 하고 묵묵히 당신의 길만 가세요. 새겨들어야 할 말과 흘려버려야 할 말을 잘 구분해야 합니다. 특히 한번 결정한 일은 번복하거나 계획을 바꿔서는 안 됩니다. 귀가 얇으면 그만큼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염소자리 : 이번 주는 당신의 신용이나 평판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사람 사이에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신용입니다. 허튼 말을 하거나 지키지 못할 약속을 해서는 안 됩니다. 또한 자신이 잘못한 일이 있다면 솔직하게 인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X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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