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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욱기 한화감사 오늘 속행공판

입력시간 | 2007.08.14 06:00 | 조용철 yc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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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조용철기자]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민병훈 부장판사)는 14일 오전 10시 이른바 `보복폭행` 사건 직후 한화(000880)그룹 간부로부터 경찰 등을 통해 사건을 무마하고 피해자 관리를 잘 하라는 등의 부탁을 받고 2억8000만원을 받은 혐의(변호사법 위반 등)로 기소된 김욱기 한화리조트 감사에 대한 속행공판을 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민병훈 부장판사)는 오전 10시 제이유그룹으로부터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거나 단체에 후원금을 내게 한 혐의(특가법상 알선수재 등)로 기소된 염동연 의원에 대한 속행공판을 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민병훈 부장판사)는 오후 2시 굿모닝시티 분양사기 사건으로 수감된 윤창열씨에게 거액의 대출을 알선해 주는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특경가법상 사기 및 알선수재) 등으로 기소된 박금성씨에 대한 속행공판을 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용석 부장판사)는 오후 3시 30분 의료보수표 자료를 한국치정회에 제공한 대가로 1000만원을 받고, 같은 해 7월 의협 간부로부터 300만원을 받은 혐의(뇌물수수 등)로 불구속 기소된 김춘진 의원에 대한 속행공판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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