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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D)취업시장에 침투하는 `SNS`

입력시간 | 2010.09.24 17:10 | 류준영  joo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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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류준영 기자] 스마트폰 열풍으로 확산되고 있는 SNS(소셜네트워킹서비스)가 취업시장에도 깊숙하게 침투하고 있다.

이미 많은 구직자들이 기업들이 운영하는 트위터 등 SNS에서 정보를 얻고 있다. 실제로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가 최근 구직자 530명을 대상으로 `채용 관련 SNS 이용현황`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절반에 가까운 48.3%의 응답자가 "트위터, 블로그 등 기업의 채용 관련 SNS를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제는 나아가 기업들의 채용 면접에서 심심찮게 `우리 기업은 SNS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요`란 질문이 나온다. 이 때문에 일부 대학들은 취업 관련 SNS 특강을 마련하는 등 대비하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기업 인사 담당자나 헤드헌터들은 SNS를 뒤져 채용을 할만한 인물을 찾아내거나, SNS 추적을 통해 입사 지원자들을 검증하기도 한다.

SNS 전문가인 이중대 소셜링크 사장은 "SNS를 통해 회사 팀장을 채용했다"며 "소셜미디어를 통해 개인 브랜딩을 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중대 대표는 이데일리 IT전문미디어 Digital쇼룸(showroom.edaily.co.kr)에 출연해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개인브랜딩`의 중요성과 방법을 제시했다. 

 

  D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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