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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신한내게맞는착한보장보험 출시

입력시간 | 2017.07.17 15:43 | 김경은 기자  ocami8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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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신한생명은 일반 정기보험보다 보험료가 저렴하면서도 100세까지 보장해주는 ‘신한내게맞는착한보장보험’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상품은 일반형과 무해지환급형으로 구성됐다. 무해지환급형으로 가입하면 일반형보다 보험료가 약 33% 저렴하다.(40세 남자, 20년 납입, 100세 만기, 가입금액 1억원 기준) 무해지환급형은 보험료 납입기간 중에 계약을 해지할 경우 해지환급금이 없지만 납입기간 이후에는 일반형의 50%에 해당하는 해지환급금이 발생한다. 이처럼 무해지환급형은 일반형 대비 해지환급금이 적은 대신 저렴한 보험료로 동일한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한 상품이다.

주계약은 물론 주요 특약의 보장기간을 최대 100세까지 설정할 수 있어 장기생존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고, 한 상품으로 고객 맞춤형 보장설계를 할 수 있도록 29종의 보장성 특약을 탑재했다.

△암진단 △5대질병 △상해보장 △LTC보장 △정기특약을 기존에 볼 수 없던 ‘100세만기·비갱신·무해지환급형’으로 새롭게 개발해 보험료는 낮추고 보장 범위와 기간을 크게 강화시켰다.

정석재 신한생명 상품개발팀장은 “이 상품은 100세까지 보장되면서도 보험료가 저렴한 무해지환급형으로 개발하여 가성비가 뛰어난 정기보험” 이라며 “주요 특약을 ‘100세 만기 비갱신 무해지환급형’으로 개발하고 29종의 보장성 특약을 탑재하는 등 한 개의 상품으로 생애종합설계가 가능하도록 초점을 맞춰 개발했다”고 전했다. XML: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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