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 뉴스레터 신청
  • FAMILY SITE



금융위, 김수일 금감원 부원장 사표수리

입력시간 | 2017.09.13 19:09 | 김경은 기자  ocami81@edaily.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금융위원회는 13일 김수일 금감원 부원장에 대한 사표를 수리했다.

금융위는 최흥식 금감원장의 제청에 따라 김 부원장이 제출한 사직원에 대해 부원장직을 14일자로 면직키로 했다.

김 부원장은 이날 임영호 전 의원의 아들을 특혜 채용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 받았다. 서울남부지법은 또 함께 기소된 이상구 전 부원장보에게 징역 10월을 각각 선고했다.

앞서 지난 11일 김 부원장을 비롯 금감원 임원 13명은 최 원장에게 일괄 사표를 제출했다. XML:N

독자의견

오픈 로그인계정을 선택해 로그인 해 주세요.
이데일리 계정 또는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의견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이데일리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카카오스토리
닫기

신고사유

신고하기취소하기

*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 주세요.


이시각 주요뉴스

뉴스 카테고리별 이동



    주요 뉴스
















    INSIDE MOBILE - 이데일리 모바일 서비스 앱

    • 이데일리
      실시간 뉴스와
      속보를 어디서나
    • 이데일리MVP
      금융정보 단말기의
      모바일 서비스
    • MP 트래블러
      차세대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
    • 스타in
      연예·스포츠 랭킹 매거진
    • 전문가방송
      증권 전문가방송을
      스마트폰으로

    INSIDE FOCUS - 이데일리 사업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