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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신용등급]①확인만해도 떨어진다고? 'NO'

입력시간 | 2017.08.12 07:00 | 전재욱 기자  imfew@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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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정보회사 통해 등급 연 3회 무료로 조회 가능
[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사례1. 학자금 대출을 받은 대학생 A씨는 신용등급이 떨어졌는지 확인하려다가 그만뒀다. “신용등급을 조회하면 좋았던 등급도 떨어진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이다.

사례2. 직장인 B씨는 언제 얼마큼 대출받을지 모르는 상황을 대비해서 평소 신용등급을 관리하기로 다짐했다. 그런데 신용등급이 어느 정도인지 알아야 관리를 할 텐데, 도대체 어디에 물어야 하는지를 몰랐다.

앞서 A씨처럼 신용등급을 확인하면 그 자체로 신용등급이 낮아지지 않는다. 2011년 10월부터 제도가 바뀌어서 신용정보 조회사실이 신용평가에 들어가지 않는다. 저런 얘기를 듣고 확인을 주저할 필요 없다.

그렇다면 신용 등급은 어디에서 확인할까. 인터넷으로 언제 어디서든 가능하다. 신용정보회사 나이스지키미(www.credit.co.kr)와 올크레딧(www.allcredit.co.kr), 싸이렌24(www.siren24.com)을 방문하면 된다.

비용도 들지 않는다. 대신 무료 조회는 4개월 한 번씩, 1년에 3번까지 횟수가 제한돼 있으니 적절하게 활용할 필요가 있다. 3번을 넘으면 비용이 지불하고 조회할 수 있다.

다만 회사별로 평가 기준이나 자료가 달라서 같은 사람이라도 신용등급이 다르게 나올 수 있다. 신용등급을 확인했는데 문제가 있어 보이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변동사항이 있으면 이의를 제기할 수도 있이나 참고하면 된다. XML: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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