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 뉴스레터 신청
  • FAMILY SITE



용평리조트, 리조트 운영 호조…1Q 영업익 전년比 48%↑

입력시간 | 2017.05.19 10:42 | 이명철 기자  twomc@edaily.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동계올림픽 개최 수혜…콘도 분양매출 소폭 감소
[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프리미엄 리조트 운영·개발기업 용평리조트(070960)는 올해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 106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47.6%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당기순이익도 같은기간 76.3% 늘어난 61억원이다. 매출액은 491억원으로 6.7% 성장했다.

2016~2017시즌 스키 사업 호조와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객실 가동률이 높아져 리조트 운영매출은 9.9% 증가한 36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 증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로 수익성도 개선됐다. 콘도 분양매출은 올림픽빌리지가 100% 분양 완료되고 순차 공정이 진행돼 122억원을 달성했다. 전년 버치힐테라스 레지던스 개관으로 건설 진행 프로젝트가 줄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2.0% 줄었다.

실적 개선과 함께 대외 신인도도 높아지는 추세다. ‘2017 글로벌 브랜드 역량지수(GBCI)’ 스키장과 콘도미니엄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고 최근 미국 골프전문지 ‘골프다이제스트’ 에디터스 초이스로 아시아 베스트 골프리조트로 선정됐다. 아시아 베스트 골프리조트로는 용평리조트를 비롯한 국내 3대 골프장을 포함해 총 17곳이 소개됐다.

정창주 대표이사는 “한국 스키의 메카라는 명성을 넘어 세계적으로 브랜드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며 “프리미엄 리조트로서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재무건전성을 지키고 꾸준히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XML:N

독자의견

오픈 로그인계정을 선택해 로그인 해 주세요.
이데일리 계정 또는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의견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이데일리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카카오스토리
닫기

신고사유

신고하기취소하기

*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 주세요.


이시각 주요뉴스

뉴스 카테고리별 이동







    상승/하락 업종

    상승업종 하락업종
    제조업 0.06 운수장비 0.90
    서비스업 0.93 금융업 0.23
    전기전자 0.18 건설업 0.79
    화학 0.11 유통업 0.07

    주식매매동향 (기준:05.24)

    개인 382
    외국인 -789
    기관 442
    48.4157160963245% 0%
    0% 100%
    56.020278833967% 0%

    순매수/순매도(억원)



    팝업버튼 링크





    INSIDE MOBILE - 이데일리 모바일 서비스 앱

    • 이데일리
      실시간 뉴스와
      속보를 어디서나
    • 이데일리MVP
      금융정보 단말기의
      모바일 서비스
    • MP 트래블러
      차세대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
    • 스타in
      연예·스포츠 랭킹 매거진
    • 전문가방송
      증권 전문가방송을
      스마트폰으로

    INSIDE FOCUS - 이데일리 사업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