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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에 강승태씨

입력시간 | 2012.09.03 09:56 | 오희나 기자 hn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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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에 강승태씨
[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현대자산운용은 3일 이사회를 열고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출신 강승태 씨를 신임 대표이사에 선임했다.

강승태 신임 대표는 1986년 신한은행에 입행 이후, 국제금융 및 투자금융업무를 섭렵한 후 2002년 세텔렘 캐피탈(Cetelen Capital) 부사장을 거쳐 2004년부터 2010년까지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부사장을 역임했고, 2011년부터는 세븐아이즈투자자문 대표를 맡았다.

강승태 신임 대표는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근무 시, 5조에 머물던 수탁고를 2010년말 21조3000억까지 성장시켰던 주역으로서, 이제 설립 4년차의 현대자산운용의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이끌 적임자로 주목받고 있다. 현대자산운용은 최근의 어려운 시장 여건에도 불구하고, 수탁고 3조를 돌파하면서, 증권형, 파생형 등 전통형 펀드 외에도 부동산, 선박, 항공기 등 다양한 대안(AI)상품에도 강점을 보이며 종합운용사로서 균형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강승태 신임 대표는 “후발운용사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 중인 현대자산운용의 대표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한국 경제발전의 중심에 있었던 현대그룹의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현하는 대표 자산운용사로 성장시킬 것”이라며 “특히 우수인력 확보, 프로세스 글로벌화 등 인프라 확충 및 체질 개선을 통해, 고객에게 기쁨을 드릴 수 있는 믿을만한 협력자가 되고자 한다”고 취임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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