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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970년대의 서미경, 2017년의 서미경

입력시간 | 2017.03.20 16:10 | 연합뉴스  master@yonha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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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970년대의 서미경, 2017년의 서미경

(서울=연합뉴스) 경영비리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셋째 부인인 서미경 씨가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신 총괄회장과 신동빈 회장,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의 첫 정식 재판에 공동 피고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왼쪽은 1970년대 모델로 활약할 당시의 모습. X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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