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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글라스, 프랑스 독일 등 유럽 정통 쿡웨어 선보여

입력시간 | 2017.04.17 10:51 | 채상우  doubleu@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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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시트램, 독일 베카 등 유명 브랜드 신제품 수입 판매
삼광글라스, 프랑스 독일 등 유럽 정통 쿡웨어 선보여
[이데일리 채상우 기자] 종합주방용품기업 삼광글라스가 주방용품 구매가 활발해지는 봄 시즌을 맞아 자사 독점수입 및 공급하는 유럽 정통 쿡웨어의 브랜드별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신제품은 프랑스 정통 쿡웨어 및 해외 유명 셰프들이 선호하는 브랜드로도 유명한 ‘시트램(SITRAM)’의 만능 압력솥 ‘시트라프로’와 독일 117년 역사를 자랑하는 쿡웨어 ‘베카(BEKA)’의 최신작 ‘프라임 스텐냄비 3종’이다.

시트램의 신제품 ‘시트라로프’ 압력솥은 시트램만의 프리미엄 원터치 기술을 적용해 힘을 들이지 않고 어느 방향으로도 개폐가 편리하다. 압력솥 기술의 핵심인 뚜껑을 묵직하게 설계해 강한 힘으로 몸체와 결합되어 일정한 압력상태를 유지하고, 70~130Kpa의 완전한 고압으로 영양 손실 없이 빠른 요리가 가능하다.

초보주부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간단한 사용법과 철저한 안전장치를 적용했다. 요리모드와 압력배출 모드 중 필요에 따른 설정이 간단하고, 요리 완성시 스팀 배출 사운드가 울리며 조절기를 육안으로 확인하지 않아도 확인이 가능하다. 본체 내면의 계량눈금으로 분량 조절도 용이하다. 결합여부 및 압력도에 따라 뚜껑 열림의 자동차단, 안전추와 안전밸브, 측면의 사각창까지 고압시 안전을 대비한 4중 안전장치로 사용시 안전을 극대화 했다.

시트램만의 샌딩공법으로 만든 바닥면으로 음식이 빠르고 골고루 익어 재료 고유의 맛을 살려주며, 모든 열원에서 사용 가능하다. 6L와 4L의 대용량으로 매일 먹는 밥부터 다양한 찜, 탕은 물론 잡채, 스파게티까지 단 10분이면 셰프의 식단을 완성할 수 있는 만능솥이다. 함께 구성된 유리뚜껑을 호환하면 일반 냄비로도 사용 가능하며, 압력솥답지 않게 뚜껑 컬러를 레드, 그레이, 옐로우로 산뜻하게 적용해 디자인 만족도를 높였다.

베카의 신제품 ‘프라임 스텐냄비’는 코팅제 없는 친환경 소재로 인체에 무해하고 녹발생 없이 위생적인 최상급 스테인리스로 만들어졌다. 1600톤에 달하는 초대형 파워프레스로 압착하는 임팩트 본딩 공법으로 열전도가 고르고 보존성이 뛰어나 주방에서 꼭 필요한 스텐냄비로 활용도 높게 오래 사용할 수 있다. 베카만의 디자인 퀄리티를 자랑하는 웰딩공법 손잡이와 뚜껑은 국물이 세거나 넘침을 방지하는 기능도 적용됐다. X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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