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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파티` 개최..60개 기업·기관 참여

입력시간 | 2017.02.10 16:28 | 김유성 기자  kys40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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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이사장 하영구) 디캠프 주최로 9일 저녁 서울 역삼동 디캠프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디파티(D.PARTY) 비정상회담’에서 60개 이상의 창업 지원 기관 및 기업이 참여했다. 이들은 창업계 현안에 관해 토론하고 올해 계획을 밝혔다.

디파티는 디캠프가 2015년 1월부터 매월 개최하는 산업별 네트워킹 행사다. 관련 분야 대표들이 참가해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지금까지 20여 차례 열렸다.

‘디파티 비정상회담’에는 투자자, 정부 산하 기관, 민간 창업 육성 기관 및 대기업 관계자, 기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정부 관련 기관으로는 코트라, 서울산업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 서울관광마케팅, 팁스타운, 서울의료원, 대통령직속청년위원회, 미래창조과학부, 지역 혁신센터 등이 참가했다.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본투글로벌, 프라이머, 매쉬업엔젤스, 더벤처스, 퓨처플레이, 스파크랩, 500스타트업, SOPOONG,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스마트벤처창업학교 등의 민간 기관과 아산나눔재단(마루180), 네이버(D2 스타트업팩토리), 한화(핀테크 육성센터), 롯데(롯데 액셀러레이터), 삼성(C-LAB), SK플래닛(상생혁신센터), 카카오, CJ, SK텔레콤, KT&G, 페이스북 등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또는 계획 중인 대기업도 참석했다.

‘디파티 비정상회담’에서는 액셀러레이터, 국가 차원의 스타트업 육성,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상생 등 창업계의 네 가지 이슈별로 구분해 토론을 진행했다.

액셀러레이터 세션은 디캠프 김광현 센터장이 모더레이터를 맡았고 △더벤처스 호창성 대표 △매쉬업엔젤스 이택경 대표 △퓨처플레이 류중희 대표 △프라이머 이정훈 팀장 △SOPOONG 한상엽 대표가 토론에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고도화 방안 등을 밝혔다.

김광현 센터장은 “올해 수도권 6개 대학에서 우수 인재와 우수 스타트업을 연결해 주는 ‘디매치 캠퍼스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SOPOONG의 한상엽 대표는 “SOPOONG 설립 후 23개 스타트업에 투자했는데 올해는 여기에 맞먹는 20개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할 예정이다“며 “2017년은 SOPOONG의 투자 원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XML: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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