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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파병 앞둔 청해부대 대원들의 실전 같은 훈련

입력시간 | 2017.04.21 16:17 | 김관용 기자  kky144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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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24진 장병 5월 2일 아덴만 출항
[이데일리 김관용 기자] 파병을 앞둔 해군 청해부대 24진 장병들이 21일 경남 거제도 앞 해상에서 민·관·군 합동 해적진압훈련을 벌였다. 장병들은 민간 상선이 해적에 피랍된 상황을 가정한 해적진압 훈련을 했다. 청해부대 24진 대조영함은 5월 2일 임무 해역으로 출항할 예정이다.

한편 합동참모본부는 우리 군의 아덴만 파병부대인 청해부대 23진 최영함이 미국, 일본, 영국 함정과 대해적작전 연합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아덴만 연안 지부티에서 동쪽으로 100마일(약 160㎞) 떨어진 해상에서 진행됐다. 훈련에는 청해부대의 4400t급 구축함 최영함과 미국의 1만7000t급 상륙함 카터 홀함, 일본의 5000t급 구축함 테루즈키함, 영국의 4200t급 호위함 몬머스함이 참가했다. P-3 해상초계기, 해상작전헬기, 고속단정(RIB), 해군 특수부대(UDT/SEAL) 등도 투입됐다.

[포토]파병 앞둔 청해부대 대원들의 실전 같은 훈련
파병 앞둔 청해부대 24진 장병들의 훈련 모습. [해군작전사령부]


[포토]파병 앞둔 청해부대 대원들의 실전 같은 훈련
파병 앞둔 청해부대 24진 장병들. [해군작전사령부]
[포토]파병 앞둔 청해부대 대원들의 실전 같은 훈련
파병 앞둔 청해부대 24진 장병들. [해군작전사령부]
[포토]파병 앞둔 청해부대 대원들의 실전 같은 훈련
파병 앞둔 청해부대 24진 장병들이 경계를 하고 있다. [해군작전사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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