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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한·미 공군 사령관, 전투기 나눠타고 지휘비행

입력시간 | 2017.04.21 16:51 | 김관용 기자  kky144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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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관용 기자] 한미 연합 공군의 대규모 항공전역 훈련인 ‘맥스선더’(Max Thunder)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공군작전사령관 원인철 중장이 미 F-16 전투기를, 미7공군사령관 토마스 버거슨 중장이 FA-50 국산 전투기에 탑승해 지휘비행을 했다. 연합 공군의 우정과 신뢰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한국 공군작전사령부와 주한 미 7공군사령부는 28일까지 한반도 안정과 평화를 유지하고 한미 공군의 연합작전 수행능력 향상을 위한 맥스선더 훈련을 진행한다.

[포토]한·미 공군 사령관, 전투기 나눠타고 지휘비행
미7공군사령관 토마스 버거슨 중장이 탑승한 국산 FA-50 전투기와 공군작전사령관 원인철 중장이 탄 美 F-16 전투기 등 한미 공군 연합 편대가 비행하고 있다. [사진=공군]
[포토]한·미 공군 사령관, 전투기 나눠타고 지휘비행
미7공군사령관 토마스 버거슨 중장이 탑승한 국산 FA-50 전투기와 공군작전사령관 원인철 중장이 탄 美 F-16 전투기 등 한미 공군 연합 편대가 비행하고 있다. [사진=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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