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 뉴스레터 신청
  • FAMILY SITE



고양시 '대파라치' 시민 건당 10만원 지급

입력시간 | 2017.04.21 16:01 | 김아라  ara725@edaily.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고양시 `대파라치` 시민 건당 10만원 지급
사진=고양시
[고양=이데일리 김아라 기자] 고양시는 속칭 대포차 운행자를 신고한 시민(대파라치)들에게 1건당 10만원을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속칭 ‘대포차’로 불리는 불법명의자동차는 차량 명의자와 운행자가 다른 차량으로 책임보험, 자동차검사, 자동차세, 과태료 등 각종 자동차관련 의무사항을 장기간 이행하지 않으며 과속, 신호위반, 난폭운전 등으로 교통질서를 문란하게 하고 있다.

시 차량등록사업소 관계자는 “포상금 제도는 신고자의 신분이 철저히 보장되는 만큼 적극적인 시민 신고 정신을 발휘해 불법명의자동차 운행자에 대한 근절이 하루 속히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했다. XML:Y

독자의견

오픈 로그인계정을 선택해 로그인 해 주세요.
이데일리 계정 또는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의견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이데일리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카카오스토리
닫기

신고사유

신고하기취소하기

*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 주세요.


이시각 주요뉴스

뉴스 카테고리별 이동




    주요 뉴스



















    INSIDE MOBILE - 이데일리 모바일 서비스 앱

    • 이데일리
      실시간 뉴스와
      속보를 어디서나
    • 이데일리MVP
      금융정보 단말기의
      모바일 서비스
    • MP 트래블러
      차세대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
    • 스타in
      연예·스포츠 랭킹 매거진
    • 전문가방송
      증권 전문가방송을
      스마트폰으로

    INSIDE FOCUS - 이데일리 사업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