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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트럼프·시진핑 통화에 “최고조 긴장상태 해소” 평가

입력시간 | 2017.08.12 17:16 | 김성곤 기자  skzero@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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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박수현 대변인 서면 브리핑
靑, 트럼프·시진핑 통화에 “최고조 긴장상태 해소” 평가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이 11일 오전 청와대 브리핑룸에서 정의용 국가안보실장과 미국 맥매스터 NSC 보좌관 간 통화내용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김성곤 기자] 청와대는 1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통화와 관련, “최고조의 긴장상태를 해소하고 문제해결의 새로운 국면으로 이행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평가했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브리핑에서 “미국과 중국이 북핵과 미사일의 고도화와 북한의 계속된 도발로 인한 긴장과 위기를 해결하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것을 평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대변인은 이어 “양국간의 대화 내용에 대해 우리 정부도 향후 긴밀한 협의 과정을 거쳐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X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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