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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자 책꽂이] 사장을 위한 실전 경영 28 외

입력시간 | 2017.03.15 05:05 | 장병호 기자  solani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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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자 책꽂이] 사장을 위한 실전 경영 28 외
▲사장을 위한 실전 경영 28(이정훈|416쪽|생각비행)

급하게 경영컨설팅을 원하는 사장은 대부분 어려운 상황을 단번에 해결하길 바란다. 그러나 기업의 애로점과 문제를 진단하고 단번에 대안을 제시하는 컨설턴트는 세상 어디에도 없다. 제아무리 돈을 많이 준다고 해도 기업경영을 사장보다 더 잘할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수많은 사장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해온 저자가 사장과 예비창업자, 직장인을 위한 노하우를 정리했다.

[200자 책꽂이] 사장을 위한 실전 경영 28 외
▲서비스 경험 디자인(김진우|396쪽|안그라픽스)

좋은 서비스는 사용자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주는 것이다. 그 경험은 서비스를 누리는 사용자의 경험은 물론 이를 제공하는 공급자의 경험까지 포함해 서비스를 둘러싼 이해관계에 얽힌 모든 이들에게 해당한다. 서비스를 사용한 사람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 모두에게 최적의 경험을 주기 위한 ‘서비스 경험 디자인’의 원리와 방법을 여러 가지 사례로 풀어냈다.

[200자 책꽂이] 사장을 위한 실전 경영 28 외
▲14세까지 공부하는 뇌를 만들어라(김미현|276쪽|메디치미디어)

아이들은 부모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성적에 관심이 많다. 겉으로는 공부에 관심 없는 척할지라도 속으로는 유능해지고 싶다. 다만 방법을 모를 뿐. 제대로 된 방법으로 원리를 배우고 문제를 풀어가는 방법을 익히면 공부에도 재미와 흥미가 생긴다. 뇌에 대해 연구해온 인지심리학자가 중학교 1학년 이전까지 공부에 익숙해지는 아이의 ‘뇌’를 만들 방법을 소개한다.

[200자 책꽂이] 사장을 위한 실전 경영 28 외
▲스타트업 레시피(박준기·이혜정|280쪽|도/생각과사람들)

보통 스타트업의 성공 비율은 1%정도라고 한다. 100개 회사 중 99개는 망한다는 뜻이다. 하지만 스타트업을 하나의 프로젝트로 본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최종 산출물’ ‘목표’ ‘납기’라는 세 가지 기준에 따라 성공과 실패를 측정한다면 스타트업의 리스크 또한 줄어들게 된다. 36개 스타트업 사례분석과 12편의 실증연구로 실패하지 않는 스타트업의 비결을 제시한다. X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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