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 뉴스레터 신청
  • FAMILY SITE



박한근·이충주·배두훈 '트레이스 유' 합류

입력시간 | 2017.04.21 08:48 | 장병호 기자  solanin@edaily.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대학로 흥행 소극장 뮤지컬
정민·정동화·고상호·문성일과 호흡
6월 4일 아트원씨어터 1관 개막
박한근·이충주·배두훈 `트레이스 유` 합류
뮤지컬 ‘트레이스 유’ 출연 배우들(사진=장인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소극장 뮤지컬 ‘트레이스 유’가 앙코르공연으로 다시 오른다. 지난 공연에 출연한 배우 정민·정동화·고상호·문성일과 함께 박한근·이충주·배두훈이 새로 합류한다.

‘트레이스 유’는 록 클럽 ‘드바이’에서 공연을 하며 살아가는 밴드의 보컬리스트 구본하와 클럽 주인 이우빈이 만들어가는 2인극이다. 본하가 사랑하는 묘령의 여인과 함께 숨겨진 두 주인공의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담는다.

2012년 프리뷰 공연을 시작으로 2013년, 2014년 평균 유료 객석 점유율 80.9%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한 작품이다. 지난해 공연은 연출가 김민정이 작품을 진두지휘했다. 새롭고 신선한 호흡으로 관객 호응을 이끌어냈다.

오는 6월 4일부터 9월 3일까지 서울 종로구 동숭동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에서 공연한다.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예스24에서 티켓을 오픈한다. R석 6만원, S석 4만원. 1544-6399 XML:Y

독자의견

오픈 로그인계정을 선택해 로그인 해 주세요.
이데일리 계정 또는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의견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이데일리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카카오스토리
닫기

신고사유

신고하기취소하기

*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 주세요.


이시각 주요뉴스

뉴스 카테고리별 이동




















    INSIDE MOBILE - 이데일리 모바일 서비스 앱

    • 이데일리
      실시간 뉴스와
      속보를 어디서나
    • 이데일리MVP
      금융정보 단말기의
      모바일 서비스
    • MP 트래블러
      차세대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
    • 스타in
      연예·스포츠 랭킹 매거진
    • 전문가방송
      증권 전문가방송을
      스마트폰으로

    INSIDE FOCUS - 이데일리 사업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