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 뉴스레터 신청
  • FAMILY SITE



발레의 감동 전시로…'발레리나-춤추는 꽃, 발레'

입력시간 | 2017.04.21 10:28 | 장병호 기자  solanin@edaily.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창단 33주년 맞은 유니버설발레단
발레 관련 사진·영상·의상·무대장치 총망라
20일부터 블루스퀘어 네모갤러리에서
발레의 감동 전시로…`발레리나-춤추는 꽃, 발레`
유니버설발레단 전시회 ‘발레리나-춤추는 꽃, 발레’ 포스터(사진=유니버설발레단).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발레의 감동을 무대 밖에서 느낄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유니버설발레단은 오는 20일부터 5월 23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갤러리에서 전시회 ‘발레리나-춤추는 꽃, 발레’를 개최한다.

올해 창단 33주년을 맞이하는 유니버설발레단이 발레의 진수를 경험할 기회를 보다 많은 이들에게 선사하고자 기획한 전시다. 유니버설발레단 측은 “기존에 발레를 테마로 한 사진전시나 부대행사 및 콜래보레이션 형태의 전시는 있었지만 발레 자체를 전면에 내세워 사진·영상·의상·무대장치 등 다양한 기록물을 총망라하는 전시는 이번이 국내에서 처음”이라고 소개했다.

유니버설발레단의 대표 레퍼토리 ‘심청’ ‘백조의 호수’ ‘잠자는 숲소의 미녀’ ‘돈키호테’ ‘지젤’을 전시 공간으로 옮겨왔다. 총 7개 테마관과 특별관으로 나눠 진행한다. 새의 깃털로 제작한 무대의상, 무대장치 및 소품 등을 직접 볼 수 있다. 특별관은 ‘심청’과 관련한 다양한 전시물, 문훈숙 유니버설발레단 단장의 생생학 기록으로 꾸민다.

문 단장은 “발레는 모든 이들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예술장르 중 하나”라고 강조하며 “전시 기록들 속에서 의미 있는 순간들이 전하는 발레의 특별한 매력과 아름다움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XML:Y

독자의견

오픈 로그인계정을 선택해 로그인 해 주세요.
이데일리 계정 또는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의견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이데일리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카카오스토리
닫기

신고사유

신고하기취소하기

*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 주세요.


이시각 주요뉴스

뉴스 카테고리별 이동




















    INSIDE MOBILE - 이데일리 모바일 서비스 앱

    • 이데일리
      실시간 뉴스와
      속보를 어디서나
    • 이데일리MVP
      금융정보 단말기의
      모바일 서비스
    • MP 트래블러
      차세대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
    • 스타in
      연예·스포츠 랭킹 매거진
    • 전문가방송
      증권 전문가방송을
      스마트폰으로

    INSIDE FOCUS - 이데일리 사업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