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 뉴스레터 신청
  • FAMILY SITE



세종문화회관 가을 공연 한복 입고 할인 혜택 받자

입력시간 | 2017.09.13 14:43 | 장병호 기자  solanin@edaily.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서울시 '일상 속에서 한복입기' 캠페인 일환
9월부터 할인 혜택 최대 3만원으로 확대
세종문화회관 가을 공연 한복 입고 할인 혜택 받자
세종문화회관 ‘한복할인 천원관람’ 홍보 이미지(사진=세종문화회관).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세종문화회관은 9월부터 11월까지 세종문화회관·삼청각·서울돈화문국악당·꿈의숲아트센터에서 진행하는 공연 총 13개 작품에 대해 한복을 입은 관객 대상으로 최대 3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세종문화회관은 서울시가 진행하고 있는 ‘일상 속에서 한복입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5월부터 한복을 입은 관객에게 문화요금 할인을 지원하고 있다. 9월부터는 기존 1~2만원이었던 할인 혜택을 최대 3만원까지 확대해 시행한다. 티켓 가격이 3만원 이하인 경우 단돈 1000원으로 공연을 관람할 수도 있다.

한복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공연은 △서울시합창단 ‘하이든 오라토리오 사계’(10월16일)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 베토벤’(11월4일) △‘클래식 제너레이션3-박지민의 유머&휴머니티’(10월13일) △‘콜라보M’(11월9~11일) △서울시무용단 ‘로미오와 줄리엣’(11월9일) △서울시국악관현악단 ‘국악 실내악축제’(11월2~3일), 삼청각 ‘자미’(12월15일까지) △서울돈화문국악당 ‘적로’(11월3~24일) △꿈의숲아트센터 ‘희희낙락’(10월6일) 등이다. △서울시청소년국악단 ‘청춘가악’(9월16일) △서울돈화문국악당 ‘미래의 명곡’(30일까지) 등 7개 공연은 한복을 입으면 1000원으로 관람할 수 있다.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예매시 ‘한복 착용 관람료 할인’ 메뉴를 선택하면 할인된 가격으로 사전 예매를 진행할 수 있다. 현장 매표소 옆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한복 착용 인증사진을 촬영해 제출하면 된다. 사전 예매를 하지 않았더라도 한복 착용 인증을 거치면 현장에서 할인된 가격에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XML:Y

독자의견

오픈 로그인계정을 선택해 로그인 해 주세요.
이데일리 계정 또는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의견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이데일리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카카오스토리
닫기

신고사유

신고하기취소하기

*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 주세요.


이시각 주요뉴스

뉴스 카테고리별 이동




















    INSIDE MOBILE - 이데일리 모바일 서비스 앱

    • 이데일리
      실시간 뉴스와
      속보를 어디서나
    • 이데일리MVP
      금융정보 단말기의
      모바일 서비스
    • MP 트래블러
      차세대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
    • 스타in
      연예·스포츠 랭킹 매거진
    • 전문가방송
      증권 전문가방송을
      스마트폰으로

    INSIDE FOCUS - 이데일리 사업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