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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연기 없이 구워주는 그릴 불티

입력시간 | 2017.04.28 17:44 | 뉴미디어팀  newmedi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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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팀] 삼겹살이나 오겹살을 연기 없이 구워주는 그릴이 인터넷상 화제다. 일반 가정에서 삼겹살을 구우려면 대부분 프라이팬을 사용한다. 때문에 기름이 튀거나 연기로 집안 전체를 고기기름 냄새로 가득 채운다.

삼겹살을 굽는 과정도 기름 배출이 안되기 때문에 체내에 흡수되면 안되는 형광증백제가 들어가 있는 키친타월이나 휴지로 닦아낸다.

집에서 삼겹살 한번 구웠다가는 뒷정리가 더 힘들고 귀찮기 때문에 아예 외식을 선택하는 경우도 많다. 

레드셰프는 국내 전기그릴 중에서 기술적으로 가장 앞서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우선 전기를 꽂으면 상부에서 240도의 적외선 빛이 그릴로 발열된다.

뜨거운 빛이 고기나 생선을 투과해 전체적으로 골고루 익혀주고 그릴에는 복사열로 반대쪽을 익혀준다. 별도의 기름 배출구가 있어 따로 닦을 필요가 없다.

삼겹살 연기 없이 구워주는 그릴 불티

상부에 초당 1500회가 회전하는 팬을 장착해서 상부온도를 45도 이내로 유지시켜주고 그릴의 바깥쪽에 열을 전달하여 그릴 전체를 골고루 익혀준다. 다익은 고기를 먹을 때는 발열팬이 45도 회전되기 때문에 따로 접시에 옮기거나 뒤집을 필요 없이 즉석에서 먹을 수 있다. 고기나 생선 요리는 “구운 그릴에서 바로 먹어야 가장 맛있다.”는 바비큐 원리를 레드세프에 적용시켰다.

또 적외선 그릴구이가 맛있는 이유는 참숯불구이가 타 오를 때 적외선을 다량 방사한다. 이 적외선이 고기에 침투해 기름을 골고루 빼주고 육질을 부드럽게 해주기 때문인데 레드세프는 이런 숯불구이의 맛을 거의 흡사하게 느끼게 해준다.

고기가 타지 않기 때문에 기름이 튀거나 연기가 없어 식탁이나 바닥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구성은 고기나 생선을 굽는 구이그릴과 불고기, 주물럭, 김, 토스트를 굽는 팬그릴 2가지로 준비되어있다.

이 모든 풀세트 가격이 소비자가 27만 9천원이지만, 생활건강 전문기업 고려생활건강에서 온,오프라인 최저가 9만 9천원에 공급하고 있으며, 또한, 이달 말까지 구매자 전원에게 냉동고기를 해동시키는데 효과적인 해동보드와 향균도마 3개를 추가로 증정한다.  홈파워 레드셰프 상품문의 1688-3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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