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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눈이 수술=눈매교정술’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입력시간 | 2011.03.02 18:21 | 기획취재팀 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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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기획취재팀]최근 성형외과에서 이루어지는 눈 성형 상담 중에는 ‘안검하수가 있으니 눈매교정을 하고 싶다’라는 환자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여기서 안검하수는 진단명이 되고 눈매교정은 치료방법으로 해석할 수 있는데,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답답하고 졸려 보이는 눈매를 시원하고 매력적인 모습으로 변화시킬 수 있을까?

성공적인 눈매교정술을 위해서는 안검하수의 정확한 원인분석이 선행되어야 하며 그 원인에 따라 치료방법도 달라진다.

임상적으로 가장 흔히 접하게 되는 안검하수는 그 원인에 따라 가성 안검하수와 진성안검하수 이렇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가성안검하수란 단순히 눈꺼풀 피부만 늘어진 경우로 눈뜨는 기능에는 이상이 없어서 일반인들에게도 친숙한 간단한 쌍커풀 수술만으로도 쉽게 해결될 수 있다.
그러나 진성 안검하수는 주로 눈을 뜨게 해주는 근육(상안검거근, 혹은 눈꺼풀 올림근이라고 함)에 선천적 혹은 후천적으로 이상이 있어 실제로 눈을 충분히 뜰 수 없는 경우로 이를 교정하는 수술을 일반적인 쌍커풀 수술과 달리 눈매교정술이라고 한다.

‘왕눈이 수술=눈매교정술’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 가성안검하수 전후사진(일반적인 쌍커풀 수술로 교정 가능한 가성안검하수)


 


 

‘왕눈이 수술=눈매교정술’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 진성안검하수 전후사진(눈매교정술로 교정 가능한 진성안검하수)


 



성형외과 전문의 정기호 원장(압구정 안검하수 성형외과) 눈매교정술과 일반적인 쌍꺼풀 수술과의 가장 큰 차이점으로 눈뜨는 근육을 강화시켜주는 것을 꼽았으며, 이 같은 변화는 수술 후 환자가 주관적으로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눈뜨는 기능을 강화시켜주게 되면 부수적으로 눈썹을 치켜 떠서 이마에 주름이 생기는 등의 미용상 좋지 않은 습관도 함께 사라지게 된다고 한다.

특히 젊은층의 경우 1센티 내외의 최소절개를 통해 눈매교정이 가능하며 남성의 경우에는 수술한 티가 거의 나지 않도록 속쌍꺼풀을 만들어주거나 쌍커플 없이도 시술이 가능하다고 한다. 수술은 부분마취로 1시간 내외로 이루어지며, 수술 다음날부터 세수, 화장, 샤워가 가능하고 일반적으로 직장인들이 출근하기까지는 5일 정도의 회복기간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안검하수 눈매교정술 후 갑자기 눈이 커지게 되면, 안구건조증이나 일시적인 토안(눈이 완전히 감기지 않는 현상)이 생기 수 있어, 수술 전에 성형외과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매력적인 눈매와 눈의 크기 등을 신중히 결정하여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도움말 : 안검하수 전문병원 정기호원장 (압구정 눈매교정 성형외과)] 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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