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 뉴스레터 신청
  • FAMILY SITE



`썰전` 유시민 "포스터는 안철수 보다 조원진"..전원책 "홍준표는 포샵 과해"

입력시간 | 2017.04.21 08:12 | 박지혜 e뉴스 기자  noname@edaily.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썰전’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작가가 최근 화제가 됐던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를 비롯해 각 당 대선후보들의 포스터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JTBC ‘썰전’에서 전 변호사는 안철수 대선후보 포스터에 대해 “나같으면 너무 튀는 사진은 쓰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 작가는 “인지도가 높으면 포스터가 큰 의미가 없다. 신인들이나 잘 알려지지 않은 사람들은 자기 존재를 알릴 수 있다”며 “안철수, 홍준표, 문재인은 포스터로 그럴 필요가 없다. 안철수 후보보다 조원진 후보의 곰돌이 포스터가 가장 눈에 띄더라”고 말하며 웃었다.

전 변호사는 “한 장의 사진이 유권자에게 각인되는 효과가 매우 크다”며 “어쨌든 득표에 상당한 영향을 끼치는 것은 사실”이라고 반박했다.

`썰전` 유시민 `포스터는 안철수 보다 조원진`..전원책 `홍준표는 포샵 과해`
사진=JTBC ‘썰전’ 방송 캡처
김구라가 가장 마음에 드는 포스터를 묻자 유 작가는 “조원진 새누리당 대선후보 포스터”라고 답며 포스터의 ‘곰돌이’를 언급했다.

전 변호사는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 포스터를 언급하며 “포토샵을 너무 많이 한 것 아닌가 강렬한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또 안 후보 포스터에 대해서는 “사진만 놓고 보면 성공한거다. 보는 사람들에게 승리의 후보라는 이미지를 계속 준다”고 평가했다.

유 작가도 “노이즈 마케팅에 성공한 것만 해도 성공했다”고 덧붙였다. XML:Y

독자의견

오픈 로그인계정을 선택해 로그인 해 주세요.
이데일리 계정 또는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의견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이데일리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카카오스토리
닫기

신고사유

신고하기취소하기

*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 주세요.


이시각 주요뉴스

뉴스 카테고리별 이동




    주요 뉴스



















    INSIDE MOBILE - 이데일리 모바일 서비스 앱

    • 이데일리
      실시간 뉴스와
      속보를 어디서나
    • 이데일리MVP
      금융정보 단말기의
      모바일 서비스
    • MP 트래블러
      차세대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
    • 스타in
      연예·스포츠 랭킹 매거진
    • 전문가방송
      증권 전문가방송을
      스마트폰으로

    INSIDE FOCUS - 이데일리 사업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