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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에 1대씩 팔린` 대우일렉 미니 전자레인지

입력시간 | 2011.01.24 11:06 | 조태현 기자 mercur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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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리터급 전자레인지 출시 5개월만에 10만대 돌파
[이데일리 조태현 기자] 대우일렉은 지난해 8월 출시한 15리터급 초소형 전자레인지의 누적 판매량이 10만대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의 판매가 시작된 지 5개월이 지났다는 점을 고려하면 하루 평균 653대가 팔린 셈이다. 약 2분에 1대씩 팔린 꼴.

전자레인지를 음식 조리보다 단순 해동 용도로 주로 사용하는 북유럽 지역의 판매량이 전체 판매 호조를 이끌었다고 대우일렉은 설명했다.
`2분에 1대씩 팔린` 대우일렉 미니 전자레인지

국내에서는 싱글족을 겨냥한 틈새시장 공략 성공으로 지금까지 누적판매 1만대를 기록했다.

장인성 대우일렉 주방기기사업부 상무는 "기본 제품과 차별화된 사이즈와 디자인을 앞세워 틈새시장 공략에 성공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X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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