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 뉴스레터 신청
  • FAMILY SITE



노승일 '이완영 위증교사' 무고 누명 벗어..檢 '무혐의' 처분

입력시간 | 2017.08.13 14:58 | 한광범 기자  totoro@edaily.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국회 청문회서 "이완영이 정동춘에 위증 교사" 주장
"노승일 주장 거짓으로 볼 증거 없어"
노승일 `이완영 위증교사` 무고 누명 벗어..檢 `무혐의` 처분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이완영 자유한국당 의원의 위증교사 의혹을 제기한 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한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13일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심우정 부장검사)는 노씨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혐의 없음’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노씨는 지난해 12월 22일 열린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에서 이 의원이 정동춘 전 K스포츠재단 이사장에게 태블릿PC와 관련된 위증을 사주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이 같은 의혹으로 국조특위 위원직에서 물러난 이 의원은 지난 1월 노씨를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검찰은 이후 노씨와 정 전 이사장 등을 불러 조사했지만 관련자들의 진술은 모두 엇갈렸다.

결국 검찰은 노씨의 의혹 제기를 거짓으로 판단할 구체적 증거가 나오지 않았다는 이유를 들어 무혐의 처분으로 사건을 종결했다. XML:Y

독자의견

오픈 로그인계정을 선택해 로그인 해 주세요.
이데일리 계정 또는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의견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이데일리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카카오스토리
닫기

신고사유

신고하기취소하기

*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 주세요.


이시각 주요뉴스

뉴스 카테고리별 이동




    주요 뉴스


















    INSIDE MOBILE - 이데일리 모바일 서비스 앱

    • 이데일리
      실시간 뉴스와
      속보를 어디서나
    • 이데일리MVP
      금융정보 단말기의
      모바일 서비스
    • MP 트래블러
      차세대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
    • 스타in
      연예·스포츠 랭킹 매거진
    • 전문가방송
      증권 전문가방송을
      스마트폰으로

    INSIDE FOCUS - 이데일리 사업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