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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선 대선후보직 사퇴…14명으로 줄어

입력시간 | 2017.04.21 19:13 | 강경래 기자  but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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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뉴스속보팀 박미애 기자]김정선 한반도미래연합 대선 후보가 사퇴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는 21일 “김정선 한반도미래연합 대선 후보가 사퇴 신청서를 제출, 이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선거공보물을 제출하지 못해 후보 등록이 무효화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사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19대 대선 후보는 기존 15명에서 14명으로 1명 줄었다. 투표용지에 기호 13번인 김 후보의 이름은 들어가지만 기표란에 ‘사퇴’ 표시될 예정이다. XML: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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