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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THE CEO]대한민국 수제화의 대모, (사)성동제화협회 박동희 회장

입력시간 | 2017.04.21 20:45 | 이율주  yulju@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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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THE CEO]대한민국 수제화의 대모, (사)성동제화협회 박동희 회장
[이데일리TV 이율주PD]

4월 22일 이데일리 TV에서 방송되는 [포토에세이 THE CEO]에서는, 한 장의 사진으로 CEO의 철학과 성공 비전을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 자칫 그냥 지나칠 수도 있을만한 사진 한 장. 그 사진 한 장이 갖고 있는 메시지와 감춰진 의미, 이 시대, 성공한 CEO의 다양한 성공 철학과 파란만장했던 그들의 과거의 이야기, 시련을 극복하고 성공할 수 밖에 없었던 이야기. 땀과 눈물, 신념과 의지가 담긴 휴먼 스토리를 잔잔하게 들려준다.

대한민국 수제화 1번지로 통하는 곳, 바로 성수동 수제화 거리이다. 대기업 브랜드의 OEM생산이 주를 이뤘던 수제화 공장의 수제화 장인들의 자체 브랜드 ‘구두와 장인’을 만들고, 성수동 수제화 거리가 탄생할 있도록 땀과 열정을 다 바쳐 일 해온 주인공, 바로 (사)서울성동제화협회 박동희 회장이다.

우연한 기회에 구두와 인연을 맺은 후, 숱한 시련과 좌절을 거친 박동희 회장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대한민국 수제화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성수동 수제화 거리 장인들의 미래를 위해서 고군분투하고 있다.

[포토에세이 THE CEO]대한민국 수제화의 대모, (사)성동제화협회 박동희 회장
이태리 수제화 장인들만큼의 실력은 갖췄지만, 그들만큼의 보장과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는 대한민국 수제화 장인들의 현실을 안타까워하는 박동희 회장은 앞으로 이들의 기술과 능력이 제대로 인정받고, 대한민국 수제화 발전의 틀을 잡을 수 있는 학교를 설립할 것이라는 희망을 방송을 통해 밝혔다.

무엇보다 대한민국을 넘어서 중국, 러시아까지 수출하고 있는 성수동 수제화 자체 브랜드 ‘구두와 장인’ 의 발전을 위해서 앞으로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는 박동희 회장..그녀의 파란만장한 삶의 이야기와 열정적인 수제화 사랑은 4월 22일 토요일 오전 11시 이데일리 TV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XM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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