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 뉴스레터 신청
  • FAMILY SITE



국민의당, 정인봉 전 의원 입당 직권 취소

입력시간 | 2017.04.21 21:38 | 정다슬 기자  yamye@edaily.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이데일리 정다슬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의 지지를 선언하며 입당했던 정인봉 전 의원의 입당이 취소됐다.

국민의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는 21일 “정인봉 씨가 과거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사실이 검증됐다”며 “입당을 직권 취소했다”고 밝혔다.

앞서 정 전 의원을 포함한 전직 새누리당 의원과 지자체장, 지역위원장 20명은 전날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을 통해 “우리는 이제 새 시대의 대통령으로 안 후보를 지지하기로 했다”며 국민의당에 입당했다.

이 중 정 전 의원은 지난 2000년 16대 총선 떄 종로에 출마해 방송사 카메라 기자 4명에게 수백만원대의 향응을 제공하고 일부에게는 성접대를 한 사실이 적발돼 선거법 위반으로 의원직을 상실했다.

또 정 전 의원은 한나라당 인권위원장이던 2006년 5월 5·16쿠데타를 4·19혁명과 동일시해 물의를 빚었고 4억원의 세금을 체납한 적도 있다. XML:N

독자의견

오픈 로그인계정을 선택해 로그인 해 주세요.
이데일리 계정 또는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하시면
의견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이데일리
  • 네이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카카오스토리
닫기

신고사유

신고하기취소하기

* 허위 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어 신중하게 신고해 주세요.


이시각 주요뉴스

뉴스 카테고리별 이동



    주요 뉴스


















    INSIDE MOBILE - 이데일리 모바일 서비스 앱

    • 이데일리
      실시간 뉴스와
      속보를 어디서나
    • 이데일리MVP
      금융정보 단말기의
      모바일 서비스
    • MP 트래블러
      차세대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
    • 스타in
      연예·스포츠 랭킹 매거진
    • 전문가방송
      증권 전문가방송을
      스마트폰으로

    INSIDE FOCUS - 이데일리 사업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