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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우리말 익히기` 맞춤법 단어장 2

2017.05.17 09:22 | 유하연 기자 susie31@edaily.co.kr

[이데일리 그래픽 유하연]

[카드뉴스] `우리말 익히기` 맞춤법 단어장 2
[카드뉴스] `우리말 익히기` 맞춤법 단어장 2
[카드뉴스] `우리말 익히기` 맞춤법 단어장 2
[카드뉴스] `우리말 익히기` 맞춤법 단어장 2
[카드뉴스] `우리말 익히기` 맞춤법 단어장 2
[카드뉴스] `우리말 익히기` 맞춤법 단어장 2
[카드뉴스] `우리말 익히기` 맞춤법 단어장 2
+우리말 익히기  '맞춤법 단어장'

제가 (어쭙잖게/어줍잖게)누구를 가르치겠습니까?

‘어쭙잖다’는 ‘비웃음을 살 만큼 언행이 분수에 넘치는 데가 있다’는 뜻이며, ‘어줍잖다’는 ‘어쭙잖다’의 잘못된 표기입니다. ‘말이나 행동이 익숙지 않아 서투르고 어설프다’는 뜻의 ‘어줍다’를 부정형으로 쓸 때에는 ‘어줍지 않다’로 써야 합니다. 

(틈틈이/틈틈히) 산 책이책장을 가득 채웠다.

‘겨를이 있을 때마다’라는 뜻을 가진 표준어는 ‘틈틈히’가 아니라 ‘틈틈이’입니다. 한글 맞춤법에 따르면 부사의 끝음절이 분명히 ‘이’로만 나는 것은 ‘-이’로 적고, ‘히’로만 나거나 ‘이’나 ‘히’로 나는 것은 ‘-히’로 적습니다.

(그다지/그닥) 걱정하지 않았다.

‘않다, 못하다’ 등의 부정어와 호응하여 ‘그러한 정도로는’ 또는 ‘그렇게까지는’의 뜻으로 쓰이는 말은 ‘그다지’입니다. ‘그닥’은 표준어가 아닙니다.

(자료=국립국어원)

맞춤법 단어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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