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 뉴스레터 신청
  • FAMILY SITE


THEME |

[혼수특집]'투명피부'..신부 스타일 마무리

입력시간 | 2012.10.30 11:20 | 김미경 기자  midory@edaily.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아모레퍼시픽 헤라
"화사한 메이크업, 피부 속부터 밝게"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결혼까지는 두 사람의 사랑외에도 세심하게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다. 그중 빛나는 피부 관리는필수다. 결혼식장에서 주인공은 바로 ‘예비신부’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화사하고 아름답게 꾸미고 싶은 법이다.

결혼식 날 신부의 새하얀 웨딩드레스가 돋보이기 위해선 수분감에서 우러나오는 투명한 피부 표현이 중요하다. 가을날 건조함이 고민인 예비신부라면 ‘헤라 에이지 어웨이 모디파이어’(40㎖·11만원대)와 ‘인텐시브 오일’(25㎖·9만원대)을 섞어 발라주면 좋다. 두 제품을 적당량 바르면 얇은 오일막이 생성돼 외부 건조함으로부터 피부 속 수분을 그대로 지킬 수 있다.

결혼식 당일에는 얼굴 전체에 메이크업 베이스를 얇게 발라 얼굴색을 보정해주고, 투명하면서도 생기 있게 연출하는 것이 관건이다.

정신 없는 결혼식장에서 수정 화장을 해야 할 때 필요한 물건이 바로 ‘헤라 미스트 쿠션’(15g·4만5000원). 수정이 필요한 부분만 퍼프로 슥슥 덧발라 주면 감쪽 같다.

이번 시즌 신부 메이크업 트렌드는 도자기를 연상케하는 윤기나는 피부와 자연스러운 눈매인 만큼 인위적인 표현은 피하는 것이 좋다. 짙은 화장은 부자연스럽고 나이를 들어 보이게 할 뿐이다. ‘헤라 쉬어홀릭 베리오렌지컬러’(4g·3만5000원)로 입술을 마무리하면 순수한 신부로 거듭날 수 있다.

헤라 에이지 어웨이 모디파이어
헤라 미스트 쿠션
헤라 쉬어홀릭 베리오렌지색상.
헤라 에이지 어웨이 인텐시브 오일
XML

기능 목록


이시각 주요뉴스

뉴스 카테고리별 이동













    주요 뉴스








    INSIDE MOBILE - 이데일리 모바일 서비스 앱

    • 이데일리
      실시간 뉴스와
      속보를 어디서나
    • 이데일리MVP
      금융정보 단말기의
      모바일 서비스
    • MP 트래블러
      차세대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
    • 스타in
      연예·스포츠 랭킹 매거진
    • 전문가방송
      증권 전문가방송을
      스마트폰으로

    INSIDE FOCUS - 이데일리 사업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