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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바모터쇼] 애스턴 마틴, 강렬한 존재감의 DB11 by Q 공개

입력시간 | 2017.03.11 09:24 | 김학수  raph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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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오토in 김학수 기자] 애스턴 마틴이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DB11 by Q를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DB11 by Q는 애스턴 마틴의 특별 개인 주문 서비스인 ‘Q’을 알리는 모델로서 DB11의 다이내믹한 감성은 물론 고급감을 강조했다.

코발트의 감성이 강한 재퍼 블루(Zaffre Blue)가 씌워진 푸른 차체가 시선을 끄는 DB11 by Q는 다이내믹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감성을 반영한 프론트 스플리터와 사이드 씰과 사이드 미러 그리고 리어 디퓨저를 적용해 유니크한 감성을 강조했다.

애스턴 마틴 고유의 감성을 강조하기 위해 카본 파이버를 패널을 대거 적용된 실내 공간에는 제퍼 블루의 스티치와 가죽을 덧댄 시트와 도어 트림, 기어 레버 등 실내 공간 역시 Q 고유의 이미지를 살렸다. 또한 Q 엠블럼도 곳곳에 적용됐다.

애스턴 마틴 DB11 by Q의 보닛 아래에는 V12 5.2L 바이터보 엔진을 탑재하여 600마력과 71.3kg.m의 강력한 토크를 자랑한다. 이를 통해 정지 상태에서 단 3.9초 만에 시속 96km(60Mph)까지 가속할 수 있으며 최고 속도는 322km/h에 이른다.

DB11 by Q를 전시한 애스턴 마틴은 Q 프로그램을 브랜드 내 모든 차량으로 확장하고 주요 판매 프로그램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다.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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