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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화장품 모델 `낙점`…이승기와 `더샘` 얼굴로

▲ 애프터스쿨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여성그룹 애프터스쿨이 화장품 모델이 됐다.

화장품 브랜드 `더샘` 측은 애프터스쿨 멤버 모두를 모델로 발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애프터스쿨은 현재 더샘 메인모델인 이승기와 오는 7월부터 함께 더샘의 모델로 나선다.

더샘 측은 애프터스쿨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통해 더샘만의 차별화된 콘셉트를 부각할 계획으로 론칭 때부터 함께해온 이승기와 더불어 국내는 물론 해외 소비자들에게도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애프터스쿨 리더 가희는 “여자 연예인들의 로망이라고 불리는 화장품 광고모델을 할 수 있게 돼 굉장히 기쁘다”며 “열심히 활동해서 더샘 브랜드를 더욱 널리 알리고 고객들에게 더욱 친근한 브랜드로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가희, 유이, 주연, 정아 등이 소속된 애프터스쿨은 파워풀한 노래와 퍼포먼스로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범위를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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