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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인교진 부부, 2일 득녀…“산모·아이 건강”

사진=메이킴스튜디오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소이현-인교진 부부가 둘째 딸을 얻었다.

소속사 키이스트는 7일 “소이현이 지난 2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딸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4년 부부의 연을 맺어 이듬해 12월 딸 하은 양을 얻었다. 인교진과 하은 양은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대중의 사랑을 받기도 했다.

소이현은 지난 2002년 이기찬의 ‘감기’ 뮤직비디오로 데뷔했다. 지난해 KBS 2TV ‘여자의 비밀’을 비롯해 다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2000년 MBC 29기 공채 탤런트 출신인 인교진은 KBS2 ‘란제리 소녀시대’, ‘완벽한 아내’, ‘백희가 돌아왔다’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