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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송혜교, 상견례는 아직..소속사 '날짜 조율중'

사진-이데일리 DB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배우 송중기 소속사 측이 “상견례 날짜를 조율중”이라고 밝혔다.

송중기 소속사 측은 17일 “아직 상견례를 하지 않았다”며 “서로 날짜 등을 조율해 만날 예정이다. 구체적인 날짜와 장소를 밝힐 수는 없지만 상견례와 이후 결혼식 등과 관련한 일정을 잘 상의해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송혜교와 송중기가 지난주 서울 모처에서 가족끼리 조용하게 상견례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송중기 송혜교 커플은 지난해 함께 호흡을 맞춘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송송 커플’로 거듭났다. 두 사람은 뉴욕 여행설에 이어 발리 동반여행설을 부인하다 지난 5일 오는 10월 31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깜짝 결혼발표를 해 국내외 팬들을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