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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인터뷰④]김사은 '단발 변신, 남편이 권유했죠'

배우 김사은(사진=김정욱 기자)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남편의 권유로 머리를 잘랐어요.”

배우 김사은이 화제가 된 ‘단발 변신’에 대해 이 같이 설명했다.

김사은은 최근 SNS에 올린 사진에서 헤어스타일을 단발로 바꿔 네티즌의 관심을 끌었다.

12일 공개된 남편인 슈퍼주니어 성민과의 몰디브 신혼여행 사진에서도 김사은은 긴머리를 땋은 스타일이었다.

김사은은 “7년 전부터 머리를 자르고 싶었지만 연기자로서 역할에 맞춰 헤어스타일을 바꿔야 해서인지 소속사에서 머리를 못 자르게 했다”며 “신혼여행에서 남편이 ‘머리를 자르고 싶어 했는데 잘라보자. 어울릴 것 같다’고 해서 마음을 먹었다”고 말했다.

김사은은 머리를 자르기 전 소속사에 양해도 구했다. 허리 가까이 내려왔던 머리카락을 40cm 정도 자른 김사은은 “너무 시원하다. 좋다”며 만족스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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