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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X윤계상 ‘범죄도시’ 300만명 돌파

‘범죄도시’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영화 ‘범죄도시’가 관객 3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감독 강윤성)는 14일 오전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순)제작비 50억원, 비교적 적은 돈으로 100억원 이상의 국내외 대작과 경쟁에서 일군 쾌거다.

‘범죄도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 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을 그린 영화다. 실화에서 소재를 가져온 영화로 마동석과 윤계상 조재윤 최귀화 등 주·조연의 명품연기, 유쾌한 웃음과 통쾌한 액션으로 추석 연휴 관객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