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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뮬란`으로 변신한 유역비

유역비(사진=디즈니 웨이보)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뮬란으로 변신한 유역비의 모습이 첫 공개됐다.

유역비는 1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디즈니의 새 실사 영화 ‘뮬란’의 여주인공을 꿰찼다. 디즈니는 뮬란 역을 위해 5개의 대륙을 넘나들며 중국어 영어 무술 능력 등을 보유한 적역을 찾기 위해 애썼다.

‘뮬란’은 중국의 구국소녀인 목란에 대한 설화를 각색한 작품이다. 아버지를 위해 남장을 하고 입영하는 뮬란이 위험으로부터 황제를 구해낸다는 이야기로 오는 2019년 개봉 예정이다.

디즈니는 2014년 ‘말레피센트’를 시작으로 ‘신데렐라’ ‘정글북’ ‘미녀와 야수’ 등의 실사영화를 선보였고 ‘뮬란’을 비롯해 ‘알라딘’ ‘라이온 킹’ ‘정글북2’ 등을 실사버전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유역비(사진=디즈니 웨이보)
유역비(사진=디즈니 웨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