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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결혼' 송중기♥송혜교, 이번엔 프랑스 동반 출국

송혜교, 송중기(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결혼을 앞둔 배우 송중기-송혜교가 이번엔 파리를 찾았다.

송혜교는 28일 오전 자신의 SNS에 프랑스 파리 근교 지역인 지베르니 방문 인증샷을 게재했다. 모네의 집과 정원 등을 담고 있다. 파리에서 북서쪽으로 70㎞ 떨어진 지베르니는 인상파 거장 클로드 모네가 ‘수련’ 연작을 그린 곳으로 유명하다.

송혜교는 예비 신랑인 송중기와 함께 지난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밖에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파리 쇼핑몰 목격담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이달 초에는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찾아 웨딩화보를 촬영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방영한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 오는 10월 31일 결혼한다.
사진=송혜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