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 방송 > 방송가소식

바다 측 “9세 연하 남친과 3월 23일 결혼”(공식입장)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1세대 걸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결혼한다.

바다 측 관계자는 12일 오후 이데일리 스타in에 “오는 3월 23일 9세 연하 사업가와 서울 한남동에 있는 성당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면서 “신혼여행 일정, 축가, 사회 등은 현재 이야기하고 있다. 날짜와 식장 정도만 정한 상태”라고 말했다.

바다와 예비 신랑은 지난해 9월 열애 소식을 알렸다. 최근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다가 속한 S.E.S.는 데뷔 20주년을 맞아 스페셜 앨범 발매하고 콘서트를 개최했다.

▶ 관련기사 ◀
☞ '택시' 채리나 "♥박용근, 죽을 뻔했다"…강남칼부림 사건 언급
☞ '무한도전' 측 "노홍철 복귀 NO-광희 입대시기 미정"(공식입장)
☞ 비와이 "첫 눈에 반한 여친, 5년 열애.. 결혼도 고려"
☞ [포토]설리, 나체 인형 왜 들었나
☞ 액션으로 돌아온 현빈 "해병대 출신, 액션도전에 도움"(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