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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대하는 박지영 '들어가라'

[이데일리 골프in=제주, 박태성기자] 13일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6,545야드)에서 2017 KLPGA 투어 하반기 첫 번째 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지영(21.CJ오쇼핑)이 5번홀 파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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