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골프 > 골프소식

[포토] 낭만공주 김다나 '화려하게 날린다'

[이데일리 골프in=제주, 박태성기자] 13일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6,545야드)에서 2017 KLPGA 투어 하반기 첫 번째 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김다나(28.문영그룹)가 6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