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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고백부부’ 19금 원작, 야하지만 흥미로워”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배우 장나라가 부부 연기를 선보이는 소감을 밝혔다.

장나라는 1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KBS2 새 금토드라마 ‘고백부부’ 제작발표회에서 “원작 웹툰을 찾아봤는데 19금 웹툰이라 야했지만 소재 자체가 흥미롭고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장나라는 ‘고백부부’에서 독박육아에 자존감 바닥인 애엄마 마진주를 연기한다. 이혼하는 날 20살 사학과 퀸카로 인생이 바뀌는 인물이다. 웹툰 ‘한번 더 해요’가 원작이다.

13일 밤 11시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