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 영화 > 영화계소식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 오늘(21일) 200만 돌파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이 오늘(21일) 200만 고지를 돌파한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은 20일 스크린 1181개에서 관객 10만명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은 190만명이다.

개봉 2주차인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은 평일 하루 10만씩 동원하고 있다. 주말이 시작되는 21일에는 1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 200만명을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빈 디젤을 스타덤에 올려놓은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은 8번째 시리즈로 사상 최악의 테러에 가담하게 된 도미닉(빈 디젤 분)과 그의 배신으로 팀 해체 위기에 놓인 멤버들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