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골프 > 골프소식

[포토] 시즌 첫승 고진영 '삼다수 물로 샤워했어요'

[이데일리 골프in=제주, 박태성기자] 13일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ㅣ6,545야드)에서 2017 KLPGA 투어 하반기 첫 번째 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고진영(22.하이트진로)이 오늘 하루 6언더파 합계 17언더파 199타(67-66-66)로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통산 8승을 차지했다.?


?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