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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수현-유소연 '우리는 버디 친구'

[이데일리 골프in=인천(영종도), 박태성기자] 13일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오션코스(파72ㅣ6,316야드)에서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8번째 대회 '2017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한화 약 22억9,000만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오수현과 유소연(27.메디힐)이 13번홀 버디 성공 후 홀아웃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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