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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객’ 최진호, 말복 맞아 스태프에 통 큰 한턱

사진=토비스미디어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최진호가 말복을 맞아 스태프들에게 통 큰 한턱을 쐈다.

11일 소속사 토비스미디어에 따르면 영화 ‘검객’에서 이목요 역할을 맡아 촬영 중인 최진호는 이날 동료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커피차와 간식을 선물했다.

이날 최진호는 깜짝 선물로 준비한 커피차에는 “검객 500만 돌파를 기원하며~ 이목요가 쏩니다!”란 응원 문구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최재훈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검객’은 현재 문경과 서울을 오가며 촬영 중이다.